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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선 불출마 선언’ 해놓고 또 출마?…安 변수에 국민의힘 ‘골치’

安 출마 선언은 시간문제…국민의힘 대책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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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금명간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야권 단일후보를 목표로 했던 국민의힘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14일 안 대표의 대선 출마 선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안 대표 본인은 대선 출마에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당 차원에서 이미 대선기획단 출범 등 후보 선출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기 때문이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후 취재진과 만나 “대선기획단 차원에서 여러 검토 과정에 있으니 결론이 나면 참조해서 결정하려고 한다”면서 “17일 출마설에 대해선 그날 어떤 계획도 없으며, 그만큼 열망이 많으신 것 같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현재 경선 분위기가 달아올라 있어 안 대표와 관련 코멘트는 일절 내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국민의힘 후보가 본선에 올라갈 경우 안 대표와의 단일화 문제로 또다시 보수 진영이 혼란을 겪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안 대표의 출마 자체를 저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며, 안 대표가 출마하면 야권 전체 단일화라는 새로운 목표가 생기는 셈”이라고 말했다.

결국 어떤 식으로든 국민의힘 후보와 안 대표 사이의 단일화를 통해 야권 단일 후보 선출이라는 교통 정리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미 당 차원에서는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간의 기싸움이 시작된 바 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안 대표의 완주 의지를 의심하며 ‘야권 2중대’라고 폄하했고,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자신이 이끄는 배가 부동산에 화난 민심의 바다로 나가기는커녕 산으로 올라가 역술인을 아는지 모르는지, 역술인이 한 말에 동의를 하는지 안 하는지 다투면서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고 힐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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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