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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재형 “빨리 만나 대화”…尹측 “때 되면”

공개회동 제안에 윤석열 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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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8일 당 외곽의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게 공개 회동을 제안했다.

하지만 윤 전 총장 측은 즉답을 피하며 여운을 남겼다.

최 전 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개한 회동 제안문을 통해 “윤 전 총장과 만나 현재의 시국 상황을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최 전 원장은 윤 전 총장을 가리켜 “정권교체의 도정에서 함께 해야 할 동지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기성 정치권의 변화와 혁신에 함께 긍정적 역할을 해야 할 정치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언론에서는 계파 정치 프레임을 내세워 (당 안팎 상황을) 보도하는 등 여러모로 어수선하다”면서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일”이라고 강조했따.

최 전 원장은 “이런 상황에 대해 지난 시절 계파 갈등의 폐해를 누구보다 심각히 경험한 국민의힘 당원이나 지지자 입장에서 불안하게 생각하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라면서 “이는 정권교체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 입당 여부를 고심하고 있는 와중에 당의 지형이 친윤석열계와 친최재형계로 나눠지는 흐름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정치 참여를 선언한 뒤 지난 8일 최 전 원장의 부친상 장례식에서 한 차례 마주쳤다.

윤 전 총장 측은 최 전 원장의 제안에 대해 “때와 장소가 중요하다”면서 유보했다.

최 전 원장이 정권 교체에 뜻을 같이 하는 인사라는 사실에 공감대를 표하면서도 일방적인 만남 요구에 응할 이유는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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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