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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재형 “정치 참여 하겠다”…최근 결심 굳혀

감사원장 사퇴 9일만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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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야권의 대선 주자로 꼽히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7일 “정치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달 감사원장직에서 사퇴한 이후 9일 만이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정치에 참여하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 참여까지는 하기로 한 게 맞는다”면서 “나머지 공식 입장은 좀 더 준비된 다음에 말씀드려야 할 거 같다”고 말을 아꼈다.

최 전 원장이 언론 접촉에 응하며 대권 도전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최 전 원장은 ‘대선에 출마한다’는 표현은 직접적으로 내놓지 않았다.


최 전 원장은 “감사원장직에서 나와서 여러 숙고를 했고, 그때 말한 것처럼 어떤 방식으로 이 나라와 사회를 위해 기여할 것이 있는지, 숙고할 것이 있는지 생각해봤다”면서 “정치에 참여할 생각을 갖게 됐다”고 했다.

그러나 최 전 원장은 “결심하자마자 (대선 레이스에) 나가서 무엇을 얘기할 수 있겠느냐”며 “구체적 내용을 결정하거나 공식 일정을 잡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최 전 원장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에 중용됐다가 공직을 박차고 나온 인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두 인사 모두 ‘원칙주의자’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문 정부의 불공정을 견디지 못하고 공직을 사퇴하며 여론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최 전 원장은 보수야권의 지지기반인 경상도 출신으로 일정한 관심을 받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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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