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1 (토)

  • 구름조금동두천 22.5℃
  • 구름많음강릉 27.0℃
  • 서울 23.2℃
  • 구름많음대전 25.3℃
  • 흐림대구 22.8℃
  • 울산 22.2℃
  • 구름조금광주 24.4℃
  • 흐림부산 22.7℃
  • 구름조금고창 24.7℃
  • 구름많음제주 27.1℃
  • 구름조금강화 23.0℃
  • 구름많음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4.7℃
  • 구름많음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2.6℃
  • 흐림거제 22.8℃
기상청 제공

정치

대권후보 지지율...윤석열 37.2% vs 이재명 21%

尹, 양자대결서 50% 훌쩍

URL복사
[STV 박란희 기자] 리얼미터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앞선다는 조사 결과가 19일 발표됐다.
 
특히 윤석열 전 총장은 모든 여권 주자들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나 월등한 경쟁력을 과시했다.
 
YTN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6일 하루동안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에 따르면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37.2%가 윤석열 전 총장을 선택했다.
 
이재명 지사는 21.0%로 뒤를 이었으며, 윤 전 총장과 16.2% 포인트 차이다.
 
지난 10~11일 진행된 조사에서 두 주자의 지지율 격차는 12.8% 포인트였으나 더욱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도는 11.0%로 3위를 달렸다.
 
윤 전 총장은 여권 주자들과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모두 50%대 지지율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지사와의 대결에서 윤 전 총장을 뽑겠다는 대답은 51.1%, 이재명 지사는 32.3%로 조사됐다.
 
지난 10~11일 진행된 리얼미터의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 윤석열 전 총장은 이재명 지사(36.0%)와 이낙연 전 대표(31.4%)에 각각 47.4%, 50.9%로 앞서는 것으로 나온 바 있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압도적 선두를 달리면서 윤 전 총장을 중심으로 한 제3지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화

더보기
화성시문화재단, 금요일 밤에 만나는 예술시리즈 ‘Friday Night Live’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매월 1회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선보이는 시리즈 기획 공연인 ‘Friday Night Live(이하 FNL)’를 8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반석아트홀에서 개최한다.7월 퓨전 국악 장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현악 8중주 실내악을 선보인다.1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8번을 연주자 8명으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소리로 선보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멘델스존의 천재성을 대변하는 작품으로 알려진 현악 8중주를 통해 인상적인 선율로 공연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공연에는 앙상블 컨시언스가 출연한다.각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연주 기량을 가지고 활발한 연주를 펼치는 바이올리니스트 웨인린(Wayne Lin), 권수현, 한경진, 정원영과 비올리스트 윤진원, 이기석 그리고 첼리스트 장우리, 박성근이 출연하며 특히 현재 대구시립교향악단에서 악장을 맡고 있는 정원영 바이올리니스트가 예술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FNL은 국내·외 문화예술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예술인과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술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시리즈 프로그램이다.재단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