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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news

프리드라이프, 누적회원 190만명…고객중심 상조문화 이끈다

김만기 대표 “최고의 서비스와 더 많은 혜택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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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김만기 대표

 

‘프리드(preed)’는 장례전문기업 프리드라이프가 론칭한 업계 최초의 전문 상조서비스 브랜드다.

2002년 설립된 프리드라이프는 밝고 아름다운 장례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상부상조의 진정한 가치를 통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족사랑을 정착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체계적인 장례시스템 개발과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자산총액 및 선수금 1조 돌파, 누적회원 190만 명을 확보하며 업계 1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프리드는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납입 프로그램 도입 등 투명하고 체계화된 상조서비스 개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 선수금 보호 시스템 구축 △전국 전문인력 및 직영 장례식장 연계로 전문화된 장례시스템을 구축하며 고객 중심의 상조서비스 진화를 이끌었다.

장례 서비스 분야의 고객감동 서비스 노하우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질적 성장을 추진하는 한편, 미래 성장동력 발굴, 해외 시장 진출로 국내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프리드라이프 김만기 대표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과 강도 높은 업계의 구조조정 속에서도 전문 서비스 역량 강화와 산업의 새로운 모델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성원해주신 190만 고객님께 최고의 서비스와 더 많은 혜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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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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