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2 (금)

  • 구름조금동두천 4.8℃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6.0℃
  • 맑음대전 6.5℃
  • 맑음대구 9.0℃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10.5℃
  • 구름많음제주 15.0℃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3.5℃
  • 구름조금금산 2.8℃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한국콘텐츠진흥원, ‘V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제작의 모든 것’ 교육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김영준)은 V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현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V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제작의 모든 것’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15일까지 현업인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인 ‘VR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제작의 모든 것’은 영상 관련 콘텐츠 종사자들 25명 내외를 대상으로 최신 촬영 장비 활용 콘텐츠 영역에 대한 아이디어 및 성장 가능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영상 관련 종사자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화두인 VR영상 촬영 특수기술을 보다 심화적으로 교육하여 영상 콘텐츠 영역에 대한 아이디어 및 성장 가능성을 제고한다. 

◇세계 최초 익스트림 VR 콘텐츠 제작업체 서틴플로어가 직접 진행하는 강연 

이를 위해 한콘진은 국내 최고의 VR 제작업체 서틴플로어를 교육과정 강연자로 초청했다. 서틴플로어의 송영일 의장, 박정우 대표, 김준호 부사장이 직접 강연을 진행한다. 서틴플로어는 세계 최초 익스트림 VR콘텐츠 제작자로 코카콜라,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등의 VR콘텐츠를 제작했다. 첫 주에는 VR콘텐츠의 이해와 기획과정과 더불어 360도 촬영 카메라 촬영 방법 및 편집 과정 교육이 이루어진다. 둘째 주부터는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장 내 촬영 실습과 영상 스티칭 및 편집 실습이 진행된다. 마지막 셋째 주에는 조별로 기획해 360도 영상 콘텐츠를 촬영하고 편집한다. 마지막 날에는 VR 제작업체 서틴플로어 탐방이 있다. 촬영 장비와 VR 사운드 제작과정, 게임 제작과정들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조별 작품을 평가받는다. 

이번 교육은 10월 23일부터 매주 화요일, 수요일에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3주간 진행된다. 장소는 서울 동대문구 홍릉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인재캠퍼스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현업인은 한국콘텐츠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오후 2시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17일에는 선발 확정 교육생을 개별 공지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개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전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 진흥기관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체제를 구축하여 세계5대 콘텐츠 강국 실현을 비전으로 하고 있으며, 모바일콘텐츠2009 컨퍼런스&어워드를 진행하고 있다.

광양의 죽양마을 한가위 축제 열리다. 죽양마을을 찾은 객지의 향우들에세 "이렇게 먼 길을 찾아주셔서 감사 합니다!"또한 죽양마을 사람 모두가 한 가족처럼 웃을 수 있는 행운이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죽양마을,모든 것이 풍요로운 여유있는 마을이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소재 죽양마을은 자연,사회적 환경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장수마을로 선정된 유서 깊은 마을이다. 백운산(해발 1,218m)끝자락에 위치한 죽양마을의 행정명은 대죽3구이고 마을명이 죽양마을이다. 총 가구수는 70여 가구며 인구수는 약200여명 정도로 비교적 작은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죽양마을은 김해 허씨들이 최초로 입촌하여 집성촌을 이루면서 생겨난 마을이다. 현재는 허씨 성을 가진 대부분 사람들이 떠나고 전주 이 씨가 대부분이다. 오지 깡촌 마을이었지만 십여 년 전부터 ‘봄철 국사봉 철쭉제’가 열리는 등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려져 예전과는 완전히 다른 마을이 되었다. 가을의 동네풍경은 빨갛게 익은 감이 주렁주렁 열렸다 필자가 죽양마을에서 나고 자라면서 이곳이 어떤 곳인지 전혀 정보가 없었던 것은 물론 당시 가정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60년대 전후는 나라전체가 어려웠던 시절이었다. 필자도 마을에서 시냇물 한 곳을 건너는 분교를 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