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 최민재 기자】MZ세대들이 셀프사진관에 열풍하고 있다. 코로나 거리 두기 해제로 모임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친구들과 놀고 난 뒤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가 있다. 바로 셀프사진관에서 사진 찍기다. 셀프사진관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돼, 포토부스 안에서 스스로 셔터를 누르게 돼 있다. 자칫 어색할 수 있는 사진관에서 자연스럽게 개인의 모습이 드러날 수 있게끔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편리함을 주는 게 장점이다. 이러한 형태의 스튜디오는 무엇보다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스튜디오 사진관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어 큰 인기를 끈다. 셀프사진관 열풍의 주요 원인은 대면의 소중함을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가게 차원에서도 인건비를 절약하면서 높은 수익성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셀프사진관은 과연 MZ세대들에게만 인기일까? 하는 질문에 대답은 “NO”다. 셀프 사진관만의 아날로그 감성과 현장감이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효과를 불러 일으킨 다는 이유로 기성세대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MZ세대만의 놀이문화라고 생각한다면 어쩌면 편견일 수 있다. 밥을 먹고 가족사진을 찍으러 방문하
【STV 최민재 기자】요즘은 평균이 실종되고 나노 단위로 나눠지는, 개인의 생활을 다양하게 인정해주는 사회다. 그런 사회에서 우리 반려동물 또한 가족을 떠나 이제는 하나의 인간으로 인정되는 추세다. 예를 들면, △펫을 위한 가전제품, △펫 전용 엘리베이터, △펫 주민등록증, △펫을 이용한 범죄시 형사처벌 강화, △펫 오피스텔 등 다양한 제도들이 생겨나고 있다. 펫 전용 엘리베이터에 대해서 소개해 보자면, 펫 엘리베이터는 일본에서부터 시작돼, 한국으로까지 전파된 시설물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펫이 다른 사람을 보고 짖거나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펫 전용 버튼을 누르면 펫이 탔다는 신호를 보내는 엘리베이터다. 일본 같은 경우는 아예 펫 동행한 사람만 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건물도 있다. 다음으로 펫 오피스텔의 경우를 살펴보자면, 펫 오피스텔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같이 살 수 있도록 편리함을 제공한 주거다. 국내 첫 펫 오피스텔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해있다. 이 오피스텔의 경우 반려견의 쾌적한 생활을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펫도어’다. 반려견이 화장실 문이 열려 있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설
【STV 최민재 기자】국내 연예계 TOP3 중에 하나인,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빅뱅 출신 탑(TOP)이 전속계약 해지 후, 사업가로 새롭게 변신한 후 그 동안의 행보가 궁금했다. 그런 빅뱅 출신 탑이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을 창업한 일본의 괴짜 갑부 마에자와 유사쿠(前澤友作)와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마에자와는 지난 2018년 스페이스X가 추진하는 2023년의 달 여행 프로젝트에 참여할 세계 첫 행운의 민간인으로 뽑혔다. 지난 해에는 달여행에 동참할 8명을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달 여행 비용 전액은 갑부인 마에자와가 부담한다. 그는 자신이 ‘예술가(artist)’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뽑겠다면서, 우주여행을 통해 크게 성장해 인류와 사회에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고 동승자를 ‘서포트(support)’할 수도 있어야 한다는 두 가지 자격 조건을 제시했다. 탑은 마에자와가 기획·제작한 우주여행 프로젝트 ‘디어문(dearmoon)’과 함께하는 영광의 주인공으로 뽑혀 우주여행을 갈 예정으로 전해졌다.
【STV 최민재 기자】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1500만 시대에 진입했다. 꾸준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에 대한 보호자 관심과 수의학의 발달로 반려동물 평균 수명 역시 15~20세로 높아지는 추세다. 소중한 반려동물 건강을 위해 보호자가 다양한 사료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인지해야 한다.처방식과 기능, 성분 등 각종 문구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보호자의 마음을 홀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반려동물용으로 나오는 ‘처방식 사료’와 ‘기능성 사료’는 개념이 완전히 다르다. 반려동물용 사료는 판매 유도를 위한 마케팅 차원에서 ‘처방식 사료’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있어 유의해야 한다. 내 반려동물이 병원에서 처방받은 적이 없는데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손쉽게 내가 키우는 반려동물 건강에 맞춘 처방식 사료를 구입한다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처방식 사료는 아픈 반려동물이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 급여 시 치명적인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상담과 처방이 선행돼야 한다.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보호자가 사료를 선택할 때 영양학적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단순히 좋아 보여서 구입해 급여한 사료가 반려동물 건강에
【STV 최민재 기자】인천시 서구가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구에 따르면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직업 재활을 돕고자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공공기관 물품·용역 구매 총액의 1% 이상을 중증 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다. 인천 서구는 지난해 장애인 생산품 의무구매율 목표 1%를 훌쩍 넘는 2.52%를 달성했으며, 총 19억3천300만 원을 구매해 인천 10개 군·구 중 1등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인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최근 ‘제5회 장애인 직업 재활의 날’ 기념식을 열고 서구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죠이프린라이프’는 식품 포장과 스마트폰 박스와 물티슈와 같은 생활용품 제조 및 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한국세라프는 'BUKCAL'브랜드를 론칭해 식도, 과도, 가위, 집게 등 주방용 조리도구를 생산하는 업체이다. 이들 업체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직원의 대부분이 장애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정부는 장애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고
【STV 최민재 기자】‘업무개시명령’이란, 특정 직군 종사자들의 휴업, 파업 등이 국가 경제 또는 국민 생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거나 초래할 것으로 판단될 때, 정부에서 강제적으로 업무에 복귀하도록 내리는 명령을 가리킨다. 이는 1994년 '의료법'과 '약사법'이 개정되면서 처음으로 도입되었으며, 2004년에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규정되었다.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위해서는 우선 국무회의의 심의·의결을 거친 뒤 명령의 구체적 사유·대책을 국회 상임위원회에 보고하게 된다. 이후 당사자 본인에게 전달이 이뤄지는데,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을 송달받은 해당 분야 종사자는 다음날 자정까지 업무에 복귀해야 한다. 만약 정당한 사유 없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행정처분이란 법규와 행정 목적에 적합하여야 하며, 법규에 위반되는 처분은 위법처분으로 ‘행정소송’의 대상이 되고 행정 목적에 위반되는 처분은 부당처분으로서 ’소원‘의 대상이 된다. 형사처분은 생명형, 자유형, 재산형, 명예형으로 나뉘어져 각각의 범죄에 해당되는 항목에 의해 처벌받게 된다. 현재 ‘업무개시명령'에 대한 법률적 근거가 마련돼 있는 분야는 의료와 화물자동차 운수사
【STV 최민재 기자】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커넥트' 언론시사회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배우 정해인이 '커넥트' 포인트 포즈로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커넥트' 언론시사회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정해인은 손으로 한 쪽을 가려 소두임을 인증했다. 배우 정해인은 2013년 AOA의 'MOYA'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데뷔했다. 비록 늦은 25세의 나이로 데뷔했지만, 워낙 동안이고 군필이라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정해인(동수)이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추격을 그린다. 신 대성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일본 장르 영화의 대가로 불리는 미이케타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배우 정해인이 커넥트 ‘동수’ 역을 맡았고, 배우 고경표가 연쇄살인마 ‘진섭’을 연기한다. 배우 김혜준이 정해인의 미스터리한 조력자 이랑으로 분했다. '커넥트'는 오는 7일 디즈니+를 통해 전편 공개된다.
【STV 최민재 기자】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동영상 하루 평균 시청 시간은 1시간 38분이었다. 이 중 10대의 평균 시청 시간은 2시간 35분, 20대는 2시간 6분으로 전체 평균 시청 시간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고 OTT 서비스 이용이 급증하면서 10대와 20대의 동영상 사용 시간이 증가된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30 세대는 동영상 시청 외에 오피스 환경에서 모니터에 노출돼 장기간 블루라이트의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생활 환경의 변화로 최근 젊은 세대들이 디지털 노안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디지털 기기의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눈의 조절력이 떨어지거나 안구 건조증, 눈의 뻑뻑함 등의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 화면에 집중할수록 눈의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고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에 의해 눈이 혹사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젊을수록 눈의 건강에 무관심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순한 피로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은 관리하면 조기 노안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에 피로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