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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종인, 국민의힘에 “제1야당 후보 놓고 허둥대나” 질책

당 외부 인사들에 휘둘리는 모습에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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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차용환 기자】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한민국 역사에서 제1야당이 대통령 후보감을 놓고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을 처음 본다”고 말했다.

당내 대선주자보다 당 밖 인사들의 행보에 더 신경을 기울이는 국민의힘을 정면으로 비판한 것이다.

김 위원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희망오름 출범식에서 “국민의힘이 제1야당이라고 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우리의 힘으로 다음 대통령 후보를 만들 수 있다고 하는 의지를 갖고 대선을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원 연구모임인 희망오름은 원 지사의 대권 행보를 지원하기 위한 외곽조직이다.


김 전 위원장은 “희망포럼에 모인 의원님들이 우리가 국민의힘에서 다음 대통령 후보를 내놓고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오세훈 후보를 내세워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사례를 거론하며 대선 국면에서 국민의힘이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1년간 국민의힘을 이끌면서 과연 이 당이 정치하는 정당인가 하는 의심을 가질 때가 많았다”라면서 “지난해 이 무렵 과연 우리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우리 힘, 우리 후보로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우리 후보로 되겠냐는 회의로 가득 차서 외부 사람에 의존해서 서울시장 선거를 치르자는 분들도 많았다”라면서 “이 당이 어리석게 끝낼 순 없다고 생각해 끝내 보궐선거에서 집권여당이 100% 패배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감을 갖고 선거에 임하면서 4년간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을 이뤄내서 가능했다”라면서 “보궐선거에서 막대한 승리를 했는데 요인이 뭐였다는 것을 냉정히 분석하고 다음 대선후보 원하는 분들은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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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