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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생명보험재단, 기린과 함께 두 번째 플라송 ‘이젠’과 360 AR 필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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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힙합 뮤지션 기린과 함께 ‘PLAY LIFE(이하 플레이 라이프)’ 2번째 플라송 ‘이젠’과 현장감이 느껴지는 360 AR(증강현실) 필터를 14일 오후 6시에 공개한다.

‘이젠’은 중독성이 짙은 아날로그 사운드가 특징인 90년대 댄스 장르로 우울과 좌절감에 빠진 청년들에게 현실의 벽을 기꺼이 넘어서는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곡이다. ‘이젠’의 뮤직비디오에는 기린이 직접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번 음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플레이 라이프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생명보험재단은 뮤직비디오 속 공간을 360도로 체험할 수 있는 AR(증강현실) 필터를 공개한다. ‘이젠’ 360 필터는 활력 넘치고 경쾌한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실감형 콘텐츠로 플레이 라이프 디지털 플랫폼과 인스타그램(@official_playlife)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생명보험재단은 음악과 춤이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착안해 11월 디지털플랫폼 ‘플레이 라이프’를 론칭하고 매달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플레이 라이프 테마송인 ‘PLAY LIFE’와 첫 번째 플라송 ‘위로의 말은 누가 해주나요’는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참여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이종서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에서 플레이 라이프를 통해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얼어붙은 청년들의 마음을 녹이고 따뜻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노래와 일상 속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360 AR필터를 준비했다”며 “매달 생명존중디지털 플랫폼에서 공개하는 정신 건강 콘텐츠를 통해 일상의 활력과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린은 “답답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년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플레이 라이프 곡 작업에 참여했다”며 “자신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극복과 활력을 위한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생명보험재단은 2007년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등 20개 생명보험회사의 공동 협약에 의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생명보험이 지향하는 생명존중, 생애보장정신에 입각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살예방, 생명존중문화, 고령화극복 분야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복지기관과 협업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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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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