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 (금)

  • 흐림동두천 6.3℃
  • 맑음강릉 13.1℃
  • 구름조금서울 8.6℃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10.3℃
  • 맑음광주 5.4℃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7.3℃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충남일자리진흥원, 지역 인재 취업 위해 온라인 채용박람회 마련

URL복사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일자리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충남 잡다(Job多)한 페스티벌’이 캐치와의 협업으로 11월 2일부터 온라인에서 개최된다.

잡다한 페스티벌은 충남형 일자리 페스티벌로 도내 구직자와 우수기업에서 만남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취업난과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직자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9년에는 순천향대학교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기존 오프라인 페스티벌과 달리 약 한 달에 걸쳐 열리기 때문에 구직자들은 더 많은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페스티벌 홈페이지는 다양한 구직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채용관으로 구성된다. 직업계고교, 지역대학인재, 디지털뉴딜일자리, 일반구직 등 지원자별 특성에 맞게 분류해 구직자들이 편하고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올해 페스티벌은 화상면접부터 취업 프로그램까지 전 과정 언택트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구직자는 홈페이지에서 채용공고를 통해 입사지원을 할 수 있으며 면접대상자로 선정되면 온라인으로 1:1 언택트 화상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콘텐츠에 많은 신경을 썼다.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잡기 위해 유튜브 취업채널 1위 ‘캐치TV’의 크리에이터들이 채용공고와 기업소개 영상을 제작한다. 취업정보사이트 캐치의 인기 서비스인 인적성 진단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직무 소개 영상인 ‘직무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충남일자리진흥원 이시우 원장은 “코로나19로 구직자와 기업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지역 구직자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얻어가고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얻어갈 수 있는 윈윈 효과가 발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