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 (금)

  • 흐림동두천 6.3℃
  • 맑음강릉 13.1℃
  • 구름조금서울 8.6℃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10.3℃
  • 맑음광주 5.4℃
  • 맑음부산 12.0℃
  • 맑음고창 2.1℃
  • 맑음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7.3℃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구로노인종합복지관, 10월 노인의 달 맞아 ‘황금빛 내 인생’ 기념행사 열어

URL복사
구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성희)은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온라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 안녕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생활의 제약이 많은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온라인에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역주민의 감사와 응원 메시지, 노인복지기여자 구로구청장 표창 전수, 황금기 삼행시 이벤트를 진행했다.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은 1997년부터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노인복지기여자 표창과 어르신 예술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당해연도는 코로나19로 온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어르신이 직접 전해주는 황금기 삼행시는 인생 예찬, 지금 여기에서 행복 찾기, 배움의 즐거움, 청년기 국가를 위해 봉사한 보람을 황홀과 기쁨으로 표현했다.

임성희 관장은 영상 편지로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렸다. 임성희 관장은 “복지관에 가득했던 노래와 배움의 소리가 그립고, 코로나 종식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한다”며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살맛 나는 어르신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기념행사와 이벤트 영상은 구로노인종합복지관 유튜브와 카카오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문화

더보기
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