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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경영자독서모임 MBS 25주년 기념 ‘MBS 명예의 전당 제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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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7000여명이 거쳐간 국내 최대 규모 독서 모임 ‘경영자독서모임 MBS(Management Book Society)’ 51기가 10월 19일 개강했다.

강연에 앞서 현재까지 25년간 진행되었던 MBS를 기념, 축하하기 위해 ‘MBS 명예의 전당’ 행사를 진행했다. MBS 명예의 전당에는 20기수 이상 등록한 회원들의 이름을 올리고 경영자에게 있어 독서의 의미를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MBS 명예의 전당은 플래티넘(50기수 이상 수강), 골드(40기수 이상 등록), 실버(30기수 이상 수강), 브론즈(20기수 이상 수강)로 나뉘며 플래티넘에 김창중 대보인터내셔널쉬핑 대표이사, 골드에 이주석 에스제이인사이드 대표이사, 황은자 회계법인새시대(광교회계법인) 대표이사, 김종배 대동포장 대표이사, 실버에 송영남 팀버랜드 대표이사 외 10명, 브론즈에 정증식 성우정공 회장 외 17명이 올랐다.

51기 첫 번째 강연의 이번 기수에 주임교수로 복귀한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전 인천대 총장)의 <대학을 버려야 대학이 산다>를 주제로 인천대학교의 혁신 사례를 들여다 보았다.

경영자독서모임 MBS는 2021년 3월 22일 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며 앞으로 AI, 경영경제, 인문, 고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저자 직강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개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기업 핵심인재교육 No.1 경영전문대학원이다.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경영전문 대학원대학교로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MBA 과정으로는 핀란드 알토대, 미국 뉴욕주립대, 스위스 로잔 비즈니스스쿨 및 프랭클린대 그리고 중국 CKGSB 등과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이 있으며 특히 1995년부터 진행해 온 알토대 복수학위 MBA는 5000여명의 최대 동문을 배출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또한 매해 20여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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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장학회 조용근 회장, 행안부장관 표창 받아 (재)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제75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초경찰서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장관(장관·진영) 표창장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조용근 회장은 수년간 경찰관 자녀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경찰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앞서 지난해 5월 경찰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명예경찰관(경정’)으로 초임 위촉된 바 있다. 석성장학회는 조용근 회장이 1984년말 부친이 남긴 유산 5천만원으로 장학사업의 기틀을 마련해 2001년도에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 석성(石成)을 따서 정식으로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아무런 걱정없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셨던 부모님의 뜻이 담겨있다. 2005년부터 선행(善行) 학생, 다문화‧탈북자가정 자녀 등 모두 2천200여명의 초‧중‧고‧대학생들에게 24억여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2009년에는 미얀마 양곤에 수차례에 걸쳐 고등학교 건물 8동을 건립해 기증하는 등 해외장학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011년에는 중증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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