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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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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19일 한국U러닝연합회의 e러닝전문기관인증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러닝전문기관인증은 교육기관의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실적과 이러닝 전문 인력 등에 대한 종합 심사를 거쳐 양질의 이러닝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력개발원은 2005년부터 보건복지 종사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하여 이러닝 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해 왔다. 현재는 보건복지분야 전문교육뿐만 아니라 국민의 보건복지 인식 제고를 위한 콘텐츠까지 500여개의 이러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12월까지 170만명의 교육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허선 원장은 “e러닝전문기관인증을 통해 우리 원이 공식적으로 높은 수준의 이러닝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를 계기로 고품질 콘텐츠 개발과 학습자가 편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급증하고 있는 보건복지 분야 비대면 교육 수요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복지전문교육뿐만 아니라 국민 안전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심리 방역-감염병 대응 등의 인식 제고 교육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패러다임 전환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청년·보건복지종사자 등 일반 국민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산하는 국민 참여형 이러닝 콘텐츠 제작 방식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49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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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 김태린 원장 “재방문 고객 많아” ▲김태린 원장(좌)과 바버계의 유명인사 장칼 바버. 김 원장은 장칼 바버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했다. 사진-바바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련된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다듬을 때 찾는 곳이 있다. 바버샵(Barber)이다. 바버샵 바바린(Barbar LYN)의 김태린 원장은 자신만의 섬세한 바버 스타일로 바버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김 원장은 경력 30년의 베테랑 바버(Barber)다. 미용학교부터 시작해 자격증반을 거쳤고 각종 미용 아르바이트로 다진 실력은 ‘한석봉 어머니’에 비견될 정도다. 한번 ‘바바린’에 방문한 고객들이 재방문 하면서 김 원장의 실력에 엄지를 세울 때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김태린 원장이 다듬은 고객들의 헤어스타일.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다. 사진-바바린. 주로 여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과 남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이용은 조금 다른 분야다. 김 원장은 미용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해 이용 분야도 공부했고, 전남 순천에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을 오픈해 경쟁력을 갖췄다. 바버는 원래 귀족들이 운영하던 분야다.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면 정형외과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이발을 해줬다. 이발소 앞에 돌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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