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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제3회 강동구 청소년 민주주의 축제 ‘놀면 뭐하니? 한 번 더 민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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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주최하고 강동구청소년의회(의장 강민서)와 시립강동청소년센터(관장 강정숙)가 주관하는 제3회 강동구 청소년 민주주의 축제, ‘놀면 뭐하니? 한 번 더 민주!’가 17일 강동구청에서 개최한다.

강동구 청소년 민주주의 축제는 전국 최초의 민주주의 축제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청소년 민주주의 축제는 청소년의회가 직접 기획단계부터 참여했으며 ‘놀면 뭐하니? 한 번 더 민주!’라는 슬로건으로 제안온(ON)·참여온(ON)·소통온(ON) 총 3개의 주제로 구성하여 진행한다.

‘제안온(ON)’은 입후보자 1분 공약발표, 너의 목소리를 보여줘(자유발언) 등이 진행된다.

‘참여온(ON)’은 제5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의원선거, 집콕키트만들기(마스크스트랩만들기, 드라이플라워공예), 생생라이브 퀴즈쇼 등이 진행된다.

‘소통온(ON)’은 뮤지컬공연, 랩공연, 댄스동아리공연, 스토리텔링 마술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즐길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의원선거 모바일 투표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강동구 청소년의회 신이안 부의장은 “그동안 우리가 준비해왔던 것들을 강동구 청소년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이니 만큼 선거를 꼭 해주었으면 좋겠고 비록 온라인으로 진행하지만 많이 즐겨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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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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