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금)

  • 맑음동두천 6.7℃
  • 구름조금강릉 11.4℃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9.8℃
  • 맑음대구 10.9℃
  • 맑음울산 11.4℃
  • 구름많음광주 12.0℃
  • 맑음부산 11.9℃
  • 구름많음고창 11.5℃
  • 구름많음제주 15.0℃
  • 맑음강화 7.9℃
  • 맑음보은 8.8℃
  • 구름조금금산 9.7℃
  • 구름조금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2.6℃
기상청 제공

경제·사회

사육신현창회, 사육신 순의 564주년 기념 사육신 추모제향 개최

URL복사
한국을 대표하는 제례문화단체 사단법인 사육신현창회는 코로나19 팬데믹 특수 상황에서 정부 시책에 따라 순의 제564주년 기념 사육신 추모제향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 서울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 상품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다중이 모이는 추모제향이 아닌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된 추모제향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통해 이뤄졌으며 유튜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됐다.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한국을 대표하는 충의(忠義) 제례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것은 비상시국에서 나온 방식으로 선현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함께 행사 후에도 한국의 충효사상 제례 콘텐츠의 글로벌 홍보 효과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 앞으로 온라인 참여가 가능한 모든 곳에서 후손들이 선현을 기리는 추모제향에 참여할 수 있고 한국 각지에 흩어진 각 문중과 그 후손들 누구나 한국 국경을 넘어 글로벌 제사에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해진다.

이는 새로운 추모 행사, 지역 문화재 제향 행사의 온라인 모바일 콘텐츠 제작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접근으로 시도되며 지역 역사 문화재의 원소스-멀티유즈-킬러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진다.

사단법인 사육신현창회는 비대면 시대 K-방역 및 한류 문화로 급부상한 한국의 위상을 고려하고 나아가 역사적 접근을 꾀하는 것은 역사문화 행사들의 침체, 코로나19 팬데믹 미래 사회에서 사육신 등 각종 현창사업에서의 새로운 모색이라며 이러한 한국 역사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화 기반의 융복합 콘텐츠는 새로운 한류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단법인 사육신현창회는 ‘사육신의 충절을 추모 현창하고 민족정기를 고무, 진작함과 충효사상을 선양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며 서울 노량진에 위치하고 있다.

문화

더보기
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