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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뷰로반다익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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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대표 장대현)는 9월 14일 오후 4시에 광화문 에스타워에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그룹의 기업정보사업부인 뷰로반다익과 업무협약(Introducer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뷰로반다익(BUREAU VAN DIJK)은 세계적인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기업정보 사업부로서 전 세계 약 3억7000만개 이상의 기업 정보와 전 세계 약 35개국 법인에 1200여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정보 제공업체이다.

그동안 양사는 7.1 국내 기업들의 컴플라이언스 문화 확산을 위한 ‘Korea Compliance Web Conference’를 공동 개최하는 등 상호 협력해 왔으나,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는 뷰로반다익의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뷰로반다익의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마케팅에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는 하반기에도 11.4 컴플라이언스 웨비나(webinar)를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리스크를 집중 조명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양사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공지하며 신청자에게는 웨비나 참가 링크를 포함한 등록 완료 이메일이 발송된다.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 개요

한국컴플라이언스아카데미는 201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 교육기관이다.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컴플라이언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컴플라이언스가 경쟁력인 시대에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진단,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 컴플라이언스 이슈 대응 같은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심사자격인정기관인 GPC(Global Personnel Certification)로부터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ISO 37001 국제인증심사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대현 대표는 GPC가 두번째로 지정한 ISO 37001 국제인증 검증심사원(Senior Auditor)이기도 합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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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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