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8 (일)

  • 흐림동두천 9.8℃
  • 구름많음강릉 14.5℃
  • 흐림서울 9.5℃
  • 흐림대전 11.3℃
  • 흐림대구 11.6℃
  • 구름많음울산 14.1℃
  • 흐림광주 11.5℃
  • 구름많음부산 15.2℃
  • 흐림고창 11.0℃
  • 흐림제주 15.5℃
  • 흐림강화 9.0℃
  • 흐림보은 10.6℃
  • 흐림금산 10.7℃
  • 흐림강진군 11.6℃
  • 구름많음경주시 15.0℃
  • 흐림거제 12.6℃
기상청 제공

정치

군소음피해 정당보상 실현 공청회 열렸다…“주민 의사 반영”

충주시 및 각 지자체·국회의원 참석으로 눈길

URL복사

충주시 및 전국 군 소음 피해지역 지자체가 관련법 시행을 앞두고 주민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충주시 등 전국 16개 지자체로 구성된 ‘군 소음 피해 보상 및 주민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협의회(이하 군지협)’는 21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군 소음 피해 정당 보상 실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국방부는 오늘 11월 27일 시행되는 ‘군용비행장·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입법예고안을 이르면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군지협은 소속 국회의원들과 공동 주최한 이날 공청회를 통해 민간공항 피해 보상과 지원 형평성을 보장하고 피해 주민의 정당한 보상의 계기를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지협은 이날 군시설 인근 주민의 소음피해 상황과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군지협과 해당 지역구 의원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군 소음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유상범 의원(미래통합당, 홍천·횡성·영월·평창) 의원은 “군 시설이 많은 강원도는 어느 지역보다도 심각한 피해를 받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의견이 (피해보상 과정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 외에도 송기헌(더불어민주당, 원주을), 한기호(통합당, 춘천·철원·화천·양구 을) 의원 등이 참석해 공청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공청회 참석자들은 소음 피해에 대한 정당 보상을 요구하는 서명부를 작성해 국방부에 전달키로 했다.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군 소음으로 인한 시민 고통을 절실히 공감하고 있어 실질적 보상을 위한 법령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올바른 기준을 세워져 모든 분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다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문화

더보기
순천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 김태린 원장 “재방문 고객 많아” ▲김태린 원장(좌)과 바버계의 유명인사 장칼 바버. 김 원장은 장칼 바버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했다. 사진-바바린.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련된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다듬을 때 찾는 곳이 있다. 바버샵(Barber)이다. 바버샵 바바린(Barbar LYN)의 김태린 원장은 자신만의 섬세한 바버 스타일로 바버샵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김 원장은 경력 30년의 베테랑 바버(Barber)다. 미용학교부터 시작해 자격증반을 거쳤고 각종 미용 아르바이트로 다진 실력은 ‘한석봉 어머니’에 비견될 정도다. 한번 ‘바바린’에 방문한 고객들이 재방문 하면서 김 원장의 실력에 엄지를 세울 때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김태린 원장이 다듬은 고객들의 헤어스타일.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율도 높다. 사진-바바린. 주로 여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미용과 남성 헤어스타일을 다루는 이용은 조금 다른 분야다. 김 원장은 미용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해 이용 분야도 공부했고, 전남 순천에 바버샵 미용실 바바린을 오픈해 경쟁력을 갖췄다. 바버는 원래 귀족들이 운영하던 분야다. 먼 옛날에는 사람들이 병원에 수술을 하러 가면 정형외과 의사들이 수술하기 전에 이발을 해줬다. 이발소 앞에 돌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