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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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WISET,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실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는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경력단절 극복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7월 13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2020년 경력단절 극복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실제 공감 사례들을 공유, 경력단절을 겪고 있는 여성의 경력 복귀에 대한 자신감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은 출산과 돌봄, 건강, 계약만료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이공계 여성들이 기업이나 대학 등 연구소에 성공적으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연계 및 인건비와 연구활동비를 제공하고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의 수혜자 본인 또는 직계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제안된 공모 주제는 △알고 있으면 도움 되는 승진·이직·창업 경험 △탁월한 연구 성과, 나를 성장시킨 연구 성과 △같이 하면 행복이 두 배 일·가정 양립 비결 △기타 공유하고 싶은 라떼(나 때)는 말이야 네 가지 중 택1하여 지원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6편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우수상(1명)에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우수상(2명)에는 각 50만원, 장려상(3명)에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심사 기준은 경력복귀 지원사업 수혜 사실 여부, 주제적합성, 비전과 가치관, 진실성, 표현 및 전달력, 경력복귀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 등이다.

지원 기간은 7월 13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이며 참가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와 관련 서식은 WISET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WISET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R&D경력복귀지원팀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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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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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