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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20년 민주주의 학술논문 공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는 13일까지 최대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2020년 민주주의 학술논문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민주주의 학술논문 공모>는 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관련 학술 연구를 활성화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논문 6편에게는 편당 최대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최종논문 검수 후 300만원 지급/ 사업회 발간 학술지 <기억과 전망> 43호 게재 시 100만원 추가 지급).

연구과제 중 ‘지정주제’는 △민주화운동 관련 사건, 사상, 조직, 단체, 인물, 문화, 기념 시설 등을 주제로 한 ‘민주화운동 연구’△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소장 사료를 활용한 ‘사료 기반 연구’ △기타 민주화운동 관련 연구 등이며, ‘일반주제’는 △한국, 아시아, 세계의 민주화운동, 국제연대운동, 시민사회운동에 관한 학술적 연구 △민주주의와 관련한 현상 분석, 전망 제시, 의제 발굴과 관련된 연구 △기타 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학술적 연구 등이다.

국내외 학술연구기관(연구소) 및 교육기관 소속 연구원과 대학의 강사, 학술지(등재후보지 이상)에 논문 게재가 가능한 연구자 등 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와 관련한 역량 있는 연구자라면 누구나 공모에 지원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4월 13일(월)까지이며 사업회 홈페이지(www.kdemo.or.kr)에서 공모 신청서 및 연구계획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memory@kdemo.or.kr)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김동춘 소장은 “이번 공모는 한국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을 위한 사회적 담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사업회는 앞으로도 민주화운동 관련 전문 연구자를 양성하고 민주화운동 관련 연구성과가 지속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결과는 4월 중 사업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 예정이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요강 및 선정 절차, 준수사항 등은 사업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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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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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