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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文대통령이 끊어버린 청문회 퇴로…野 “김부겸도 안돼”

‘진퇴양난’에 난감한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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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박상용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장관 후보자 3인’에 대한 임명 강행을 시사하면서 여당은 고심에 빠진 모습이다.
 
야당은 협조할 것으로 예상됐던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안마저 거부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11일로 예상되는 문 대통령의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이 국회로 전달될 경우 여야의 대치 전선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3인 후보자에 대해 여론이나 야당이 반대를 거듭하자 여당은 지난 10일 대면 의원총회를 개최해 현안을 논의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등은 각각 가족의 논문 비리와 밀수 의혹, 세종시 아파트 특별공급 의혹 등에 시달리고 있다.

고용진 민주당 수석부대변인은 의총 후 브리핑을 통해 “의총에서 다양한 의견이 폭넓게 나왔고, 나온 의견들을 청와대에 전달할 것이다. 단일안을 전달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당에서는 당초 ‘3명 모두’ 임명하는 것은 부담이라는 것이 유력했다.
 
하지만 문 대통령이 취임 4주년 기자회견에서 후보자들의 임명의지를 밝히면서 민주당은 진퇴양난에 놓였다.
 
4·7재보궐 선거 참패 이후 여론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는 민주당은 청와대가 3명 후보자 임명을 밀어붙을 경우 그 부담을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다.
 
여당의 이런 기류를 의식한 국민의힘은 문 대통령의 회견 내용을 정면으로 문제 삼고 김부경 총리 후보자 임명안 채택에 ‘보이콧’을 선언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서병수 김 후보자 인서청문특위 위원장은 “형식적인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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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