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2 (토)

  • 구름많음동두천 28.1℃
  • 구름조금강릉 28.6℃
  • 구름많음서울 28.3℃
  • 구름많음대전 29.5℃
  • 흐림대구 27.4℃
  • 흐림울산 22.0℃
  • 구름많음광주 29.5℃
  • 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28.8℃
  • 구름많음제주 23.8℃
  • 구름많음강화 26.1℃
  • 구름많음보은 27.2℃
  • 흐림금산 27.9℃
  • 흐림강진군 28.8℃
  • 흐림경주시 25.6℃
  • 흐림거제 21.4℃
기상청 제공

SJ news

장례식서 방역 원칙 철저 준수하는데…야속한 언론 보도

마치 장례식장서 확진된 것처럼 호도

URL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장례식장에서 n차 감염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상조업계에 따르면 최근 언론 보도에서 “장례식장 n차 감염” 관련 내용이 집중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하지만 상조·장례업계 관계자들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러한 보도가 한번 나올 경우 장례식장에 조문객이 급감해 장례식장이 피해를 보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다.

조문객이 줄어들 경우 유족과 장례식장 측이 같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례식장에서 대규모 감염자가 발생한 것처럼 비치지만 실제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장례식장을 방문하는 경우는 드물다.

일단 코로나 확진자이나 밀접접촉자들이 스스로 바깥 출입을 자제하고, 관련 기관을 찾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인의 직계가족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라는 사실을 숨기고 장례식에 참석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 같은 밀접접촉자의 경우 코로나19의 잠복기간이 2주일(14일)이기 때문에 체온 측정을 통해서도 걸러내기가 쉽지 않다.

장례업계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의거해 1시간마다 환기를 하고, 조문객 간 거리두기를 엄격히 지켜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

장례업계 관계자는 “무분별한 언론 보도로 장례업계가 피해보고 있다”면서 “만약 관련 사항을 보도할 경우 엄격하게 팩트 체크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