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8 (화)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3.3℃
  • 흐림서울 26.4℃
  • 구름많음대전 30.3℃
  • 구름조금대구 29.3℃
  • 구름조금울산 25.4℃
  • 구름많음광주 31.2℃
  • 맑음부산 25.3℃
  • 구름많음고창 29.9℃
  • 흐림제주 25.6℃
  • 흐림강화 22.9℃
  • 구름많음보은 29.0℃
  • 구름많음금산 30.0℃
  • 구름조금강진군 27.5℃
  • 구름조금경주시 27.6℃
  • 구름조금거제 26.8℃
기상청 제공

정치

국민의힘 ‘부적격 3인방’ 낙마 요구

임혜숙 정통부·박준영 해수부·노형욱 국토부 장관 후보자 ‘부적격’ 결론

URL복사

【STV 박상용 기자】국민의힘은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준영 해양수산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결론을 내렸다.
 
국민의힘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장관 후보자들을 이처럼 분류하고 나섰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및 대교 권한대행은 “문재인 정권의 도덕성의 기준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오늘의 현상”이라면서 “비리백화점 수준의 후보자들”이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김 대행은 “야당 패싱하며 그동안 문재인 정권에서 29명의 장관이 임명됐다. 독선과 오만의 이정표라고 생각한다”면서 “자질과 도덕성을 못 갖춘 후보를 국민 앞에 왜 내놓는지 대통령이 나와서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답답한 마음”이라고 토로했따.
 
국회 과방위 소속 박성중 의원은 임혜숙 후보자를 가리켜 “여자 조국”이라면서 “자질과 능력이 부족하고 도덕성과 준법성에도 심각한 하자가 많은 부적격 제1호 장관 후보자”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임 후보자가 ▲소관 정책현안에 대한 소신 부족 ▲가족동반 출장 ▲연구윤리 위반 등의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청와대는 당장 지명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임 후보자는 자진 사퇴하는 것이 실망한 국민들에 대한 마지막 도리"라고 요구했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인 이만희 의원은 박준영 후보자의 영국산 도자기 밀수 의혹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 의원은 ”(박 후보자는) 밀수를 단속하는 해양경찰청을 감독하는 상급 기관장으로서 지위에 더더욱 부적합하다“면서 ”본인이 자진사퇴하는 것이 해답“이라고 못박았다.
 
다만 야권은 안경득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긍정적 평가를 내놓았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