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김영선 새누리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 2,500여명 참석
【stv 박상용 기자】=새누리당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두 번째 저서‘축복의 땅 안산의 명소자랑’을 펴내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지난 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열린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는 박순자 전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영선, 정병국 경기지사 예비후보와 장성용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장, 정두근 예비역 중장, 허혜숙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중앙회장, 안산시민 등 2,500여명이 참석하며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안산시장 예비후보들과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조원칠 안산신문 상임회장, 유오복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장, 이필상 안산학시민대학 이사장, 최원호 펀교육원장, 이상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안산청년회의소 형천호 회장, 지의산 신안산대학원장 등도 자리를 빛냈다.
이 밖에 박덕재 명예원장과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홍일화 부의장, 안산대학교 김주성 총장, 소상공연합회 송길선 회장, 호남향우회 김영일 회장, 장애인연합회 정초근 회장, 돌보미연대 이종길 이사장, 김봉식 안산문화원장, 이한진 반월농협조합장 등 지역 인사도 자리했다.
안산 초지동 주민으로 구성된 풀땅 기타 동아리와 안산경기민요단의 공연을 흥을 돋우며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일어선 김진옥 회장의 인생을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된 출판기념회는 안산제일교회 담임목자이자 시인인 고훈의 ‘김진옥 시장 출마자를 위한 축시’를 KBS 성우인 이정은 집사의 낭송에 이어 6.4 지방선거 새누리당 경기도지사 출마 예비후보인 정병국 의원과 김영선 전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박순자 안산단원(을)지구 당위원장,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의 허혜숙 회장, 육군3사관학교 강성용 총동문회장, 정두근 예비역중장 등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정병국 예비후보는 이날 “그동안 많은 출판기념회에 참석했지만 김진옥 회장의 저서는 뭔가 특별함이 있다. 자신의 자랑만 드러내는 여타 출판기념회와는 차원이 다른 이 자리는 안산시민을 위한 소중하고 특별한 출판기념회로 기억될 것”이라는 축사를 건넸다.
김영선 경기지사 예비후보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김진옥의 봉사와 희생정신 속에는 그의 진정성과 혼이 담겨있다”며 큰 뜻을 펼쳤으면 한다고 응원을 보냈다.
이어 단상에 오른 박순자 전 최고의원은 “김진옥 회장의 희생과 봉사정신은 잘 알고 있다. 희생과 봉사로 안산사랑을 실천하는 김진옥 회장의 출판기념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특히 김진옥 회장의 모교인 육군3사관학교 장성용 총동문회장은 “선배님의 강한 리더십과 추진력은 나라사랑하는 그의 군인정신에서 그 출발점을 발견할 수 있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선 선배님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안산의 문화유적과 명소를 직접 탐방하며 남긴 기록과 느낌을 토대로 펴낸 책 ‘축복의 땅 안산의 명소자랑’은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알리는 시민을 위한 책이라는 평에 대해 저자인 새누리당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이 책을 통해 안산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지, 또 얼마나 역사와 문화가 깊은 곳인지 알게 된는 계기라 되길 바란다”면서 “각계각층에서 발길을 모아 찾아준 소중한 지인들과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저자 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어려웠던 시절, 둘째 딸이 자택 2층 난간에서 떨어지는 대형 사고를 당하고 안산에 병원이 없어 수원에 있는 병원까지 가서 대수술을 받고 3개월을 입원하라고 했는데 돈이 없어 9일 만에 딸을 데리고 나왔다”고 말한 뒤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해 잠시 꽃다발 증정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힘겨웠던 시절 용달차 한 대로 삶의 현장에 서서 딸의 사고 후 25년여의 세월동안 장애인들과 연을 맺으며 안산시 장애인 후원회를 창립해 각종 후원금과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있는 김 회장은 그간 꿈과 소망을 잃지 않도록 봉사활동을 내조해온 인생의 반려자 우영자 여사와 함께 성공한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을 돕는 ‘행복 바이러스 안산’을 만드는데 앞장서왔으며, 그 일환으로 ‘안산의 명소자랑(HAPPY VIRUS ANSAN)’이란 책을 출간했다.
육군3사관학교 출신으로 3사관학교 총동문회장, 대한장애인역도연맹과 전국게이트볼 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한 새누리당 김진옥 예비후보는 안산시탁구협회와 안산시장애인후원회 초대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밖에 안산시민회 활동을 펼치며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 150여 명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후원금 전달, DMZ 비무장지대 두타연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 근절을 위한 청소년 힐링 콘서트 개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기도회,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 장애인·새터민·다문화 가정 무료영화상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07@paran.com
www.stv.or.kr
【stv 박상용 기자】=새누리당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자신의 두 번째 저서‘축복의 땅 안산의 명소자랑’을 펴내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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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박덕재 명예원장과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홍일화 부의장, 안산대학교 김주성 총장, 소상공연합회 송길선 회장, 호남향우회 김영일 회장, 장애인연합회 정초근 회장, 돌보미연대 이종길 이사장, 김봉식 안산문화원장, 이한진 반월농협조합장 등 지역 인사도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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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경기지사 예비후보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김진옥의 봉사와 희생정신 속에는 그의 진정성과 혼이 담겨있다”며 큰 뜻을 펼쳤으면 한다고 응원을 보냈다.
이어 단상에 오른 박순자 전 최고의원은 “김진옥 회장의 희생과 봉사정신은 잘 알고 있다. 희생과 봉사로 안산사랑을 실천하는 김진옥 회장의 출판기념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특히 김진옥 회장의 모교인 육군3사관학교 장성용 총동문회장은 “선배님의 강한 리더십과 추진력은 나라사랑하는 그의 군인정신에서 그 출발점을 발견할 수 있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선 선배님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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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저자 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어려웠던 시절, 둘째 딸이 자택 2층 난간에서 떨어지는 대형 사고를 당하고 안산에 병원이 없어 수원에 있는 병원까지 가서 대수술을 받고 3개월을 입원하라고 했는데 돈이 없어 9일 만에 딸을 데리고 나왔다”고 말한 뒤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해 잠시 꽃다발 증정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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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안산시민회 활동을 펼치며 매월 정기적으로 소외계층 150여 명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후원금 전달, DMZ 비무장지대 두타연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 근절을 위한 청소년 힐링 콘서트 개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기도회,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 장애인·새터민·다문화 가정 무료영화상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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