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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함께하는 사랑밭, 서울지방보훈청과 호국보훈의 달 및 6.25 한강 방어전투 기념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 개최

함께하는 사랑밭과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6·25 한강 방어선 전투’를 계기로 삼아 6월 28일 금요일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를 열었다. 

1950년 6·25 전쟁 당시 1950년 6월 28일부터 1950년 7월 3일까지 수도 서울을 지키기 위해 한강에 방어선을 치고 사투를 벌인 전투에 참전했던 국가유공자들도 자리를 빛냈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마무리하며 6·25 한강 방어선 전투를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에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1부·2부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 행사에서는 6.25 당시의 현장을 담은 ‘한강 방어선 전투 영상’을 시청했으며, 참전유공자 대표의 당시 현장 구술 및 감사 인사 등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와 더불어 6월에 진행된 ‘현충시설 답사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 출품작 시상이 거행되었다. 

서울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 참여한 ‘현충시설 답사 어린이 그림 그리기 공모전’은 ‘호국보훈과 나라사랑’을 주제로 열린 그림 그리기 대회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지방보훈청장상’과 ‘함께하는 사랑밭상’ 등 총 6명의 학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2부 행사는 국가유공자가 직접 참여하는 ‘국가유공자 노래자랑’과 방송인 김성환의 축하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마지막으로 참석한 보훈가족들이 올여름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오찬을 함께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6·25 참전유공자는 서울을 지키기 위해 많은 희생이 따랐다. 한강 방어선 전투에 참여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가 제게는 더 의미 있다. 잊히기 쉬운 ‘한강 방어선 전투’를 기억해주고 국가유공자를 초청해서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해줘서 6월의 아픔이 오히려 따뜻함으로 다가왔다.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하는 사랑밭에 고맙다고 밝혔다. 

서울지방보훈청 오진영 청장은 “올해도 잊지 않고 보훈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보훈가족 한마음 행사’를 준비해 준 함께하는 사랑밭과 재능기부를 해 주신 여러 단체에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런 행사를 더 많이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를 위해 서울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을 예우하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권태일 상임 이사는 “지금이 있기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보훈가족분들께서 자긍심을 가지고 명예로운 삶을 사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울내과 김상목 원장, ‘뇌짱으로 삽시다’ 출간 한울내과 김상목 원장이 “한국병 어떻게 고칠 것인가” “뇌짱기질에서 배짱기질”에 이어 “뇌짱으로 삽시다 –21세기 자아혁신의 길”을 출간했다. “뇌짱”이란 단어는 필자가 25년 전 창안해 낸 어휘로 저자는 ‘뇌짱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전개’되어 자기계발은 물론 4차산업 혁명 시대에 우리나라 발전을 견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뇌짱을 통해 우리의 자부심을 구체화하고 뇌짱운 동을 의식개혁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저자가 말하는 뇌짱은 '배짱보다 한 차원 높은 자아와 자부심'을 뜻한다. 그는 뇌짱으로 우리의 의식구조를 이해하고 의식개혁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를 통해 사회가 당면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자아심리학이 말하는 자부심에 찾는다. 이 책에서 모두가 자아평가를 통해 자아 수준을 제대로 돌아봐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자아능력 평가를 제대로 실시하고, 이를 기초로 참된 자아와 자부심을 증진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무엇보다 먼저 참되고 강한 자아와 자부심을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이어 한국인의 의식구조를 성찰하고 긍정적 요소를 정리하고 자아와 자부심의 원리를 기초로 시야를 넓혀 역사와 문화인식을 돌아본다.


보람상조,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참가자 모집 보람상조는‘제5회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14일 밝혔다. 이번 탁구대회는 오는4월6일부터7일까지 이틀간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문산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경기 종목은 남녀 각각 개인단식과 개인복식,단체전으로 나뉜다.대회 첫날인6일에는 전종목 개인전 및 실버부(만60세 이상)단체전이, 7일에는 전종목 복식 및 단체전이 펼쳐질 예정이다.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선수들 외에도 외국선수단 선수들도 일부 참가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3월23일까지‘아이핑’홈페이지를 통해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다만2016~18년 기준 전국오픈대회 개인전 입상자는 부수를 상향해 신청해야 하며,단체전 신청 시 개인전에 필수로 참가해야 한다. 단체전에는 우승60만원,준우승40만원,동3위20만원,개인전에는 우승30만원,준우승20만원,동3위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 대회에 비해 시상 범위가 확대돼 개인전과 복식8강 진출자에게도 상품을 증정하며 경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탁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가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