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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강원]해수부 연구원 7일째 실종…경찰 수색중

  • STV
  • 등록 2015.04.09 09:19:14
【stv 지역팀】=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원이 7일째 실종돼 경찰이 수색 중이다.
 
9일 강원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해수부 국립수산과학연구원 양모(55·강원 속초시)씨는 지난 2일 오후 동료 4명과 해양관측 업무를 끝내고 고성군 거진읍에서 저녁을 먹었다.
 
양씨는 이어 동료 1명과 오후 10시까지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거진항에 정박 중인 배로 돌아갔다.
 
그런데 다음날(3일)부터 양씨가 보이지 않았다. 동료들은 양씨가 보이지 않자 거진항 곳곳을 찾던 끝에 배에서 30m 떨어진 곳에서 양씨의 신발을 발견하고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배 주변과 바닷속을 6일째 수색했지만 양씨를 찾지 못했다.
 
경찰 관계자는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색하고 있고, 수색 종료 기한이 정해진 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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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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