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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STV]인천시, 관광지 영업 무신고 불법 리조트 숙박업자 적발

  • STV
  • 등록 2013.04.26 21:42:38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서울과 수도권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 소재에 대지면적 2,541㎡에 4층 규모로 34객실과 수영장, 식당, 실내골프장, 바베큐장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A리조트라는 명칭으로 무신고 숙박영업행위를 일삼은 불법업소를 단속하고 업주를 출석시켜 조사하고 있다.

 

인천시 특사경에 따르면 ‘A리조트는 건축물 용도를 청소년 수련원으로 준공하고 청소년 수련원과 관계없는 일반 손님들을 대상으로 2009 8월경부터 숙박업 영업을 해 왔으며, 특히, 피의자는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하는 일부 tv방송의 프로그램을 유치하였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 하는 등 대대적으로 ‘A리조트를 홍보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사경은 관광지인 옹진군의 특성상 숙박신고를 내지 않고 대형으로 불법 숙박영업 행위를 자행하는 자들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옹진군청과 협조하여 강력히 단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가없이 불법적으로 숙박업을 운영한 사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 규정에 의거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장승영 기자 news7@stv.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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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상조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 론칭 【STV 박란희 기자】프리드라이프가 상조업계 최초로 호주로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는 오는 11월 업계 첫 호주 크루즈 여행을 기념해 6월 한 달간 ‘처음 만나는 호주’ 크루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리드라이프가 처음 선보이는 호주 크루즈 여행은 11월 3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한 후 세계 최대 규모의 선박을 보유한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퀀텀호를 타고 7박 8일간 호주 일대를 누비며 관광과 휴양을 즐기는 상품이다. 브리즈번은 호주를 대표하는 제3의 항구도시로 아름다운 섬과 해변을 자랑한다. 브리즈번 강가에 자리한 인공 해변 스트리트 비치에서 물놀이를 즐기거나, 마운틴 쿠사 전망대에 올라 탁 트인 브리즈번 시내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식물이 가득한 도심 정원인 보타닉 가든과 40km의 황금빛 해변이 펼쳐지는 골드코스트 비치, 청록빛 바다와 해안선이 환상적인 에얼리 비치 등 호주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즐비하다. 호주 퀸즈랜드주의 대표 휴양도시인 케언즈도 빼놓을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원시 열대우림 쿠란다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시의 숲으로, 쿠란다 시닉 레일 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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