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7 (수)

  • 구름많음동두천 12.1℃
  • 맑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11.9℃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5.2℃
  • 맑음울산 15.7℃
  • 맑음광주 15.4℃
  • 맑음부산 16.9℃
  • 맑음고창 14.2℃
  • 구름많음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0.4℃
  • 맑음보은 13.3℃
  • 맑음금산 13.8℃
  • 맑음강진군 15.8℃
  • 맑음경주시 16.6℃
  • 맑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정치

김종인 “이재명 상대는 尹…野 대선승리 가능성 60~70%”

“尹이 돼야 새로움을 시작할 것”

URL복사


【STV 신위철 기자】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에 맞설 야당 후보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꼽으면서 “지금 현재 제일 껄끄러운 상대가 윤석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윤석열이란 사람은 원래 사실 대통령 하려고 생각도 안 했던 사람인데 검찰총장을 하는 과정에서 나가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이어 “결국에 가서 윤석열이 돼야 무슨 새로움을 시작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이 최근 ‘당 해체’ 발언 논란 등에 시달리는 것에 대해서는 “최근 토론 과정 등등 해서 (분노를) 참지를 못하고 자기 기질을 발휘하는 상황에서 실수도 하고 그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의 ‘2030 지지세’ 평가에는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는데 지금 앞으로 치고 올라가긴 힘들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의원이 나보고 투표권도 없는 사람이 쓸데 없는 소리를 한다고 했던데 나도 지금 현재 당원이고 매달 당비도 납부하고 있고 책임당원으로 투표를 한 사람”이라면서 “내가 뽑은 사람이 될 거라고 (본다)”고 부연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제3지대’ 후보로 부상할 가능성을 놓고서는 “그건 불가능하다”고 잘라 말했다.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의 몸통이라는 의혹에 대해서는 “대선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전 위원장은 이번 대선을 ‘서울시장 보궐선거 시즌2’로 예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년 선거에서 야권이 승리할 가능성이 60~70%가 된다”이라고 말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