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2 (화)

  • 맑음동두천 17.2℃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19.3℃
  • 대전 16.0℃
  • 대구 16.5℃
  • 흐림울산 17.7℃
  • 흐림광주 17.8℃
  • 흐림부산 18.5℃
  • 구름많음고창 16.0℃
  • 제주 21.8℃
  • 구름조금강화 18.5℃
  • 흐림보은 15.1℃
  • 흐림금산 14.9℃
  • 구름많음강진군 19.6℃
  • 흐림경주시 16.0℃
  • 흐림거제 18.8℃
기상청 제공

SJ news

추석 연휴기간 폐쇄하는 전국 추모공원 많아

서울·부산·가평·남원·함안 등 폐쇄…나머지는 예약 운영

URL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방역이 강화되면서 전국의 다수 추모공원이 추석 연휴기간동안 폐쇄된다.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인 이상 성묘 금지 조치를 내렸으며, 공단이 운영하는 실내 봉안 시설 4곳을 전면 폐쇄한다.

폐쇄하는 곳은 승화원 추모의 집, 용미1묘지의 분묘형 추모의 집, 왕릉식 추모의 집, 용미2묘지의 건물식 추모의집 등이다. 야외 테이블, 제례실, 휴게실을 개방하지 않고 명절 마다 운행하던 셔틀버스도 운영하지 않는다.

같은 기간(18일~22일) 부산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의 공설묘지 및 봉안시설도 임시 폐쇄된다. 대신 11~12일, 25~26일, 주말 4일 간 ‘봉안당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한다. 

경기 가평군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가평 추모공원을 휴원한다. 가평 추모공원은 잔디장과 봉안담 등을 갖춘 5550기 규모의 친환경 장사시설이며, 명절 때 추모객이 몰린다.

대전시도 추모 연휴 기간 대전추모공원 봉안당을 폐쇄한다.

대전시는 서구 괴곡동에 있는 대전추모공원은 연휴 기간 봉안당을 폐쇄하고, ‘연휴 전후’에 270가족(1080명 이내) 범위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참배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장지와 같은 실외 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전북 남원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동안 승화당 및 추모공원 운영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화장장은 정상 운영해 이용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경남 함안군은 추석 당일인 오는 21일 함안 하늘공원 내 자연장지, 공설추모공원 및 봉안당 시설을 폐쇄한다.

추모공원을 폐쇄하지 않는 경우 ‘일일 추모객 총량 사전 예약제’로 성묘 및 추모 예약을 받는다. 성묘객이 성묘 장소에 사전 문의해야 한다.

문화

더보기
한국문화원연합회, ‘지방문화원 지역문화자원 아카이브 구축 매뉴얼’ 발간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는 ‘지방문화원 지역문화자원 아카이브 구축 매뉴얼’(이하 지역아카이브 구축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2021년 한국 사회는 인구 절벽과 초고령화 가속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지역 소멸은 문화 영역에 어떤 위협을 가져올까.지역 문화는 지역 주민의 생활양식을 기반으로 한다. 지역이 소멸되면 지역 주민 고유의 삶의 방식으로써 전해져오던 문화 정체성과 유무형의 지역 문화 자산이 동시에 소실되고 만다. 최근 지역 문화 자원의 체계적 관리·활용 필요성이 늘어나는 이유다.지방문화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2000년대 이전부터 지역 고유의 향토사와 향토 문화에 집중해왔다.지역학 총서를 발간하고, 지역학 강좌를 진행하는 등 지방문화원은 지역 내에서 지역 문화 자원을 발굴·수집·보전·계승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역민의 생활 문화 활동의 구심점으로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지방문화원의 역할이다.한국문화원연합회 담당자는 지역아카이브 구축 매뉴얼 발간 배경에 대해 “지방문화원이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아카이빙 사업을 착수할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여보고자 기획됐다”며 “지방문화원뿐만 아니라 아카이브


연예 · 스포츠

더보기
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