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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원 대상 실시간 이러닝 특강 실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 나윤경) 원격교육연수원(교육부 인가 제10-2호)은 7월 7일(화) 실시간 온라인 교원 연수 특강(2020년도 제2차)을 실시했다.

이번 실시간 특강은 탁틴내일 청소년성문화센터 한송이 센터장이 참여해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원인과 학생 생활교육’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구성했다.

학습자의 교육환경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는 한편, 학습 중간중간 간단한 퀴즈를 통해 학습 몰입도를 강화하는 등 기존과 차별화된 방식의 실시간 특강이 진행됐다.

총 1400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실시간 질문 답변 등을 통해 강의 진행 과정에서의 호응도뿐만 아니라 교육 만족도에 대한 긍정적 반응도 많이 나타났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이번 실시간 이러닝 특강이 기존과 다른 학습전략을 통해 교육의 몰입도를 높임으로써 보다 의미 있는 교육효과가 나타났다. 앞으로도 교원 원격연수의 교육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수학습 전략 및 교육방법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이러닝 특강은 올해 2회(9월, 11월) 추가 개설될 예정이며 교원의 현업 적용도를 높일 수 있는 고품질의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격교육연수원은 교육부에서 실시한 <원격교육연수원 운영평가>에서 4차례 ‘우수’기관 선정 및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해 교육의 내실화 노력 및 성과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원격연수에 대한 자세한 신청방법 및 연수안내는 원격교육연수원 사이트(https://www.kigepe.or.kr/elearn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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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과 넥타이 박물관 겸한 ‘누브티스’ 인기 “레스토랑이야, 넥타이 박물관이야?” 누브티스(관장 이경순)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조금 의아해한다. 음식을 판매하는 걸 보면 분명 레스토랑인데, 누브티스 내부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넥타이와 넥타이 그림이 전시되어 있다. 누브티스는 레스토랑이면서 넥타이 박물관 역할도 겸하고 있다. 또한 누브티스(불어와 그리스어 합성어로 '새로운 것을 항상 구상하는'의 뜻)는 아예 “맛진 부엌”을 빌려준다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고 나섰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실제로 누브티스를 빌려 요리를 하고 같이 맛볼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음식을 소개하고 한입 시식 후 심사를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반야심경 스카프, 크리스찬 넥타이, 에스더 학생의 스카프, 히딩크 넥타이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여기서 단연 눈에 띄는 히딩크 넥타이. 이경순 관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 신화를 이룬 거스 히딩크 감독의 넥타이를 직접 디자인 했다. 히딩크 감독의 목을 감싸고 있던 태극 문양의 넥타이는 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경기를 승리로 이끈 행운의 넥타이로 불리기도 했다. 히딩크 넥타이는 얼마나 인기가 있었던지 이 넥


연예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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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 정동원에게 잔인한 언론매체들 2020년 초에 정동원 할아버지(왼쪽)와 아버지 그리고 동생과 함께 정동원 음악실에서 3대가 흥겨운 가족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동원 군 팬카페. 언론들이 정동원 일부 팬들의 일탈에 대해 무자비하게 폭로성, 과장성, 미확인 허위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메이저 언론들과 방송들까지도 무슨 엄청난 사건이 터진것처럼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제목을 달고 앞다퉈 보도를 하고 있다. 이는 정동원과 가족들 그리고 정동원을 돕는 스탭들에 대한 명백한 인격살인이나 다름없다. 사실관계를 따져보고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 확인취재를 통한 기사가 아니라 정동원의 유명세를 앞세워 모든 언론 매체들이 가십거리 형태의 보도를 통해 어린 정동원 망신주기로 작정한것 같다. 사건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이 별것도 아니라는것을 언론들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정동원 팬카페 후원금 논란'이라는 비슷한 제목으로 팬들과 국민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다. 대다수 정동원 카페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일부 팬들의 일탈행위로 보고있다. 정동원 팬들은 누구인가. 아직 어린 동원이의 재능과 가수로서 앞으로 크게 성장할 잠재력을 키워주고 응원하고 함께하는 순수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