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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부천시축구협회 정운섭 제3대 회장 취임

부천 축구발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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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섭 부천원미축구회 고문이 지난 17일 부천시 상동 S컨벤션 웨딩홀에서 부천시 제3대 축구협회장으로 취임했다.
 
부천시 축구협회 송년모임과 함께 시 축구협회장 이·취임식이 열린 이날 이임한 김영태 회장은 제2대 부천시 축구협회를 무난히 이끌어 온 것으로 평가받았다.
 
신임 정운섭 회장은 원미축구회 회원으로 20여 년간 지역에서 활동을 해왔다. 신임 정운섭 회장은 경쟁자 없이 단일후보로 추천되어 회장에 당선되었다. 


부천시 축구협회는 여성부 3개 팀을 포함 소사축구연합회(10개), 신도시축구연합회(14개), 오정축구연합회(14개), 원미(갑)(15개) 등 전체 56개의 축구회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협회이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축구 관계자 200여명이 모여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정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천시 축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임하는 김영태 회장 역시 “임기 내 본인을 도와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3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신임 정 회장에게 힘을 실어주어 부천축구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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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할렐루야탁구단, 창단 첫 국가대표 선발 쾌거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그룹(회장 최철홍) 남자 실업탁구단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2022년 탁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2016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 9일~13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이달 초 1차 선발전을 통과한 남녀 각 14명의 선수들이 지난해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에 출전했던 2021년 국가대표 선수들과 풀-리그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그 결과 남녀 각 10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가운데 세계랭킹 20위 내 자동 선발된 3명의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7명 중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의 김동현 선수가 2위로 국가대표에 최종 선발됐다. 대한탁구협회 유승민 회장은 “이번 국가대표 선발을 통해 올해 개최될 세계대회와 아시안게임 등 국내 대표 선발전에도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최철홍 보람할렐루야탁구단 구단주는 “이번에 보람할렐루야탁구단에서 첫 국가대표를 배출해냈는데 이는 창단 6년차를 맞는 신생구단으로써 매우 감격스런 성과이다.”며, “앞으로 김동현 선수가 탁구계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반에 귀감이 되는 스포츠 스타로 계속 성장해 가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