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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룩,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 마무리 전시회 티켓 단독 판매

장기하와 얼굴들 10년 간의 활동 마무리… 클룩, 마지막 전시회 단독 진행 12월 1일 오프닝 콘서트 티켓 선착순 100명 1분 만에 완판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이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한다. 클룩은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연남동 ‘연남장’에서 보름간 열리는 <마무리: 별 일 없이 산다> 전시회의 티켓을 국내외 고객들에게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번 전시회는 두루두루 아티스트 컴퍼니, 도시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어반플레이 및 문화산업 컴퍼니빌더 Impart(임파트)가 함께 참여한다.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12월 1일 개최되는 오프닝 콘서트는 페이지 오픈 1분 만에 티켓이 매진됐다. 2008년 싱글앨범 ‘싸구려 커피’로 데뷔한 장기하와 얼굴들은 독특한 콘셉트의 음악과 재치 있는 가사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별 일 없이 산다’, ‘달이 차오른다 가자’, ‘우리 지금 만나’, ‘풍문으로 들었소’ 등을 연달아 히트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 잡았다. 장기하와 얼굴들은 ‘한국 대중음악의 오래된 미래’라는 수식어와 함께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음반상 등 대중음악상 부문 최다 수상(7회)을 기록하기도 했다. 10월 18일, 5집 발매를 앞두고 활동 종료 소식을 알린 장기하와 얼굴들은 연말까지 이번 전시회를 포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