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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어명세계선교회, 국내 최초 제3국 목회자와 지도자 250여명 초청

세계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 개최 World Mission Conference 2018

주님의 지상명령을 어명으로 받드는 '어명세계선교회(대표 이기도 목사)'2018년 9월 09일(월)~18일(화)까지 9박 10일 동안 경기도 포천의 광림 세미나하우스, 순복음부천교회, 어명세계선교센타, 행복으로가는교회, 오정성화교회, 부평 카리스호텔 등에서 "세계교회 지도자 초청 2018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ference 2018)"를 개최하여 국내외의 기독교계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마지막 때의 교회(The Churches in End Times)"(엡 2:15)라는 성경에 예언된 주님의 재림이 가까운 마지막 때에, "마지막 때의 교회"를 주제로 세계 23여 개국의 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과 기도로 영적 능력을 받아, 주님의 거룩한 신부 된 성경적 교회로 단장하여 세계선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모인다. 


참가국과 참석 인원만 살펴보더라도 한국의 교회사적으로도 큰 획을 긋는 일대 사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스라엘, 러시아, 우크라이나, 독일, 불가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키르키즈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파키스탄, 캄보디아, 미얀마, 중국, 대만, 일본, 필리핀,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몽골, 싱가폴, 대한민국 등 23개국의 현지 교회 목회자와 지도자 그리고 통역관 등 외국인 250여명, 한국인 통역, 스텝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하는 그야말로 최근 국내 목회자 집회 중 최대 규모의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제3국의 목회자와 목회 지도자가 한꺼번에 우리나라를 방문 말씀관련 세미나를 9일 동안 개최한 전례가 없다. 이번 세계선교대회를 통해 '교회의 거룩'과 '대한민국의 복음 통일'과 '이스라엘의 회복(바벨론 포로 70주년의 해방의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그리고 '세계 선교 완성'이란 큰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대한민국의 총체적 난국, 도덕적 타락과 한국교회의 심각한 영적위기, 북한과 평화적 복음 통일을 갈망하는 세계의 교회목회자들이 모여, 말씀과 기도로 영적능력을 받도록 함께 기도했다. 환영리셉션은 공동 대회준비위원장 서개수 목사(주님교회, 샘터성경연구원)의 사회로 ‘나는 대한민국이다’ 영상과 대회공동상임회장 현광식 목사(서돌교회, 미래경영전략 연구소장)의 개회기도, 대회 상임회장 최귀석 목사(행복으로 가는 교회, 한국 가정치유 상담연구원장)의 개회사, 이기도 대표회장의 메시지, 대회준비위원장 김호승 장로(순복음부천교회)와 유혜정 집사(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의 참가국소개, 어명선교워십팀의 축하워십, 선교영상 시청, 우원식 안수집사(꽃동산교회, 민주당 국회의원)의 환영사, 대회공동상임회장 이상호 목사(새은혜교회, 백악관실버타운)의 축하메시지, 러시아 빅토르 목사(21세기 국제크리스찬운동 대표)의 감사인사, 찬양과 김성주 목사(한별교회, 대회진행위원장)의 광고, 성철경목사의 색소폰연주와 찬양 등으로 개회식이 이루어졌다. 


이기도 대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명세계선교회는 그동안의 세계선교 사역에 박차를 가하고 동시에 세계교회 지도자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대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관심은 그리스도의 신부 된 ‘교회의 거룩’이며, 마태복음 24장 14절의 천국복음이 땅 끝까지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오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세계선교의 완성, 그리고 버림받았던 원줄기 이스라엘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영접하는 이스라엘의 회복의 역사다”라고 전했다. 또한 개회 말씀을 선포한 순복음부천교회 차군규 목사는 격려사에서 “각 나라에서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실현하는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이다. 이 뜻 깊은 대회는 이기도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와 충성어린 사역의 열매이며, 어명세계선교회와 함께 하시는 동역자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졌다”며, “세계선교사역이 당장 열매가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때가 되매 반드시 풍성한 결실을 맺을 줄 믿는다. 앞으로도 이기도 목사님과 혼연일체가 되어 주의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 겸 연합신학대학원장인 권수영목사도 축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오순절교회가 한국에 있고 세계에서 가장 큰 장로교회도 한국에 있다”며, “마지막 때의 교회는 세상 곳곳에 하나님의 선교를 실천하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지역교회에 교인을 많이 모으는 일보다 더욱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상으로 더 많이 파송하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는 교회 내에서만 쓰임 받는 귀한 황금그릇이 되기보다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질그릇이 되어야 한다”며,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질그릇일지라도 하나님의 손에 더 많이 잡히는 그릇이 되자”고 권면했다. 행사는 △10일, 해외 지도자들의 입국과 환영리셉션 △11-14일 Back to the Bible 세미나와 기도회 △14일, 한국교회 탐방 금요예배(행복으로가는교회) △15일, 임진각- DMZ투어, 복음통일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기도회(문산장로교회), 저녁미팅 △16일, 주일교회탐방, 오전예배(순복음부천교회), 다락방기도회(어명세계선교회), 저녁예배(오정성화교회) △17일, 서울투어(시청, 경복궁, 남산, 양화진 순교자 묘역 등), 환송파티△18일, 출국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경기도 포천소재 광림세미나하우스에서 공식일정이 진행되고 있는 “2018 세계선교대회”가 “기적의 행사가 되고 있다”는 참석자들의 간증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행사장 1.2층을 꽉 메운 250명의 초청자들과 대회 운영관계자등 500여명이 워십과 강연 등을 통해 ‘성령 체험’을 하고 있다. 23개국 목회지도자들이 각자 언어와 문화 피부색깔 등 많은 부분이 크게 다름에도 오직 주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 그리고 헌신적인 섬김을 통해 지체들의 하나 됨을 온 마음과 몸으로 느끼고 있다. 워십 땐 어김없이 참석자 대부분이 눈물로 하나님께 목 놓아 찬양을 올려드리며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서로 부둥켜안고 손을 맞잡고 행사장을 빙빙 도는 등 그야말로 축제분위기 일색이다. 이처럼 이번 세계선교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그동안 눈물의 기도로 준비했던 어명세계선교회 회원들과 주예수이름교회의 성도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들은 하나같이 몇 개월 전부터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위해 꼼꼼하게 준비하고 부족한 것은 기도를 통해 주님께 구하면서 하나하나 맨땅에 기적을 일구어 낸 것이다. 첫날부터 현재까지 모든 참석자와 행사 관계자, 강사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마귀가 절대 틈타지 못하도록 중보 팀의 기도는 물론 선교대회 모든 책임자인 이기도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루하루 일정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간증이 여기저기서 큰 울림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숙식과 프로그램에 대한 참석자들의 만족도도 상당히 높아 행사 자체가 하나의 축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참석자들의 전언이다. 개회 첫 날 설교와 첫 강의를 맡았던 차군규 목사(순복음부천교회 담임)는 자신의 ‘목회 40여년 중 가장 의미 있는 선교대회인 것 같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각국에서 오신 목회지도자들이 일사분란하게 행사프로그램에 빠짐없이 적극 참여하는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가 되고 있어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이 성령충만, 은혜충만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또한 행사 스탭들도 모든 게 부족하지만 환한 미소로 참석자 모두에게 조금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봉사를 하고 있는 등 이번 세계선교대회가 한국 교회사의 큰 족적을 남기는 행사가 되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 할 것이다. 지난 13일(목)엔 FEBC극동방송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러시아 빅토르 목사(러시아 21세기 국제크리스찬운동 대표)와 불가리아 이그나토브 파벨 목사(불가리아 처치오브 갓 교단의 대표 감독),그리고 미국 베다니교회 실룩 목사(3800여명의 러시아계 교인이 출석하는 대형 교회)와 이번 대회 주최 측 이기도 목사 등이 함께 방문했다. 이 날 김장환 목사(FEBC극동방송 이사장 겸 수원 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는 세계선교대회 참석한 목회지도자들과 함께 식사 후 잠시 환담을 나누면서 이들 대표들에게 이번 행사와 관련 여러 가지 질문을 통해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동행한 이기도 목사에게도 행사 팜플렛을 자세히 살펴보면서 세계 각 나라의 참석자들의 규모와 행사의 성격에 대해 자세하게 물어보기도 했다. 
 
환담이 끝난 후 김장환 목사는 동석한 한기붕 사장에게 이들 각국 대표들과의 특별 인터뷰 지시와 함께 자신의 저서인 책 선물도 함께 하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특별 인터뷰는 러시아 빅토르 목사와 불가리아 파벨 목사 그리고 이기도 목사를 비롯한 통역관과 함께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편성국장에 의해 진행되었다. FEBC극동방송은 또 지난 8월3일(일)에도 ‘FEBC극동방송 특별초대석’(매주 일요일 8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이기도 목사와 어명세계선교회와 ‘2018 세계선교대회’ 관련 30분짜리 방송을 내보내기도 하는 등 이번 세계선교대회를 적극 후원해 주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모든 프로그램의 워십을 책임지고 있는 김하영 목사의 에너지 넘치는 찬양은 각 나라의 참석 목회지도자들과 함께 울고 웃게 하는 등 행사의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각 나라별로 참석자들이 강단 앞으로 나와 자신들의 언어로 찬양을 부르게 하면서 준비 찬송시간마다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고 있어 이 또한 이번 선교대회의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18 평창 패럴림픽 성화, 5일 의암호서 카누 활용한 이색봉송 펼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5일(월) 춘천에 입성해 강원도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5개 권역(제주·안양·논산·고창·청도)에서 채화된 불꽃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패럴림픽 발상지인 영국 스토크맨더빌에서 채화된 불꽃, 88올림픽 당시 채화된 불꽃 그리고 전 세계인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아 만들어진 디지털 불꽃 등 8개의 불꽃과 합쳐져 대한민국에서 동행의 발걸음을 시작했다. 이번 패럴림픽 성화봉송의 슬로건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다. 패럴림픽 성화의 불꽃이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꿈과 열정 그리고 미래를 비춘다는 뜻을 담았다. 춘천을 찾은 성화의 불꽃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이동 수단과 지역 특색을 접목한 이색 봉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성화는 의암호에서 카누를 활용한 봉송으로 푸른 북한강의 물줄기가 한곳에 모이는 물레길의 빼어난 절경을 소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썰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한 스켈레톤의 윤성빈 선수가 춘천에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