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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이유플래너스 전남 동부지점, 풋살팀 창단

  • STV
  • 등록 2015.12.24 17:31:24
  • 조회수 271


【stv 지역팀】=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체력은 국력이다'라는 말로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양격언에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다. 토마스 풀러는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고 단언했다. 이처럼 건강과 체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이유플래너스(대표 이재진) 전남 동부지점도 여기에 착안했다. 아이유플래너스 관계자는 지난 20일 보험법인으로서는 최초로 풋살 축구팀을 창단했다.

이번 창단은 아이유플래너스 관계자와 부인 이경란 씨가 사비로 진행해 특히 눈길을 끈다. 이경란 씨 내외는 풋살팀 창단으로 인해 지역사회를 떠나 대도시로 향하려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내비쳤다.


아이유 플래너스 관계자는 이번 풋살팀 창단이 화기애애한 전남 동부지역을 만들기 위한 기초 사회사업의 첫 걸음이라고 보고 있다.

이것은 달 탐사를 처음 시작했던 닐 암스트롱의 말과 일맥상통한다.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뛰어내리며 "이것은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큰 도약이다"라고 가슴 벅찬 발언을 했다.

전남동부지점의 풋살팀 창단도 지역사회에서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길게 보면 큰 도약의 첫 걸음이 되는 것이 아닐까.

아이유 플래너스 관계자는 "개인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나중에는 커다란 발자국이 될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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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