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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전북]무주서 캠핑하던 일가족 4명 가스질식 '하마터면'

  • STV
  • 등록 2015.06.23 09:15:50
  • 조회수 320
【stv 지역팀】=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일가족 4명이 텐트안에서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4시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대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이모(39) 씨 등 가족 4명이 가스에 질식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가족 일행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가벼운 가스중독 증세만 있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야영장에서 캠핑을 하던 이씨 가족이 밤새 기온이 떨어지자 텐트 안에 갈탄을 피웠다는 말에 따라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