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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경남]부부싸움하다 차에 불 지른 30대 검거

  • STV
  • 등록 2015.05.15 09:17:11
  • 조회수 233
【stv 지역팀】= 경남 진해경찰서는 15일 부부싸움을 하다가 차를 부수고 불을 지른 A(32)씨를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14일 오후 9시30분께 창원시 진해구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평소 타고 다니던 어머니 명의의 승용차량을 둔기로 부수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경제적인 문제로 부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흥분해 난동을 부린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이를 목격한 행인이 112에 신고하면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