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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부산]상습 소매치기 30대 女, 출소 한달 만에 철장신세

  • STV
  • 등록 2015.05.14 09:25:28
  • 조회수 203
【stv 지역팀】=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3일 백화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A(39·여)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3일까지 부산 모 백화점 등을 돌아다니며 가방을 옆에 두고 일행과 대화 중이거나 물품을 구입하는 사람에게 접근, 가방 안에 손을 넣어 현금만 빼가는 수법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6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지난달 3일 출소한 이후 소매치기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