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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풍·폭우…항공기 결항 등 피해

  • STV
  • 등록 2015.05.12 09: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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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v 지역팀】= 태풍 '노을'의 간접영향으로 제주는 11일 오전부터 12일 새벽까지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제주시 73.6㎜, 서귀포 220.5㎜,교래 262.5㎜ 고산 116.2㎜, 성산 134㎜, 선흘171㎜ 모슬포 194㎜, 돈내코 309.5㎜, 태풍센터 271.5㎜ 등의 비가 내렸다.
 
산간에도 윗세오름 442.5㎜, 진달래밭 444.5㎜,성판악 381㎜, 영실 345㎜ 등 300~400㎜ 이상의 많은 비가 왔다. 한라산은 현재 정상 등반이 가능하다.
 
북부와 산간 등에 내려진 호우주의보와 제주 전역에 발효된 강풍주의보는 밤 사이 해제됐다.
 
제주 전 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는 제주 앞 바다를 제외하고 여전히 발효 중 이다.
 
항공기는 정상운항 되고 있다. 전날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와 강풍 특보가 내려져 출·도착 포함 100여편이 넘는 항공편이 결항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배수 지원 등 피해 총 37건을 접수했고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11일 오후 3시 57분께 서귀포시 서호동 수모루 사거리 인근에서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넘어져 운전기사와 승객 등 4명이 경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오후 4시48분에는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하천 '쇠소깍' 다리에서 50대 여성 관광객 2명이 물이 차올라 갇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 구급대원이 구조했다.
 
오후 9시29분께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 금성교 앞 도로에서 K(47)씨가 몰던 차량이 도로경계석에 부딪혔다. 강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빗길로 인한 사고 인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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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그룹’ 탁구팀 보람할렐루야, 고교랭킹 1위 박경태 입단계약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그룹이 창단한 탁구팀 보람할렐루야가 고교랭킹 1위 선수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람할렐루야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탁구계에 따르면 경북 포항 두호고 탁구부의 박경태 선수가 보람할렐루야와 입단계약을 맺었다. 두호고 탁구부의 에이스이자 현재 고등부 전국랭킹 1위에 올라있는 박경태는 보람할렐루야의 전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호고 탁구부는 4월 중고종별, 7월 전국종별, 8월 중고회장기, 9월 대통령기, 10월 전국체전, 10월 문광부장관기까지 올해 개최된 6개 전국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탁구 명문으로 이름을 떨친 바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보람상조그룹이 창단한 탁구팀으로 생활체육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지난달 26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어 보람상조그룹은 지난 4~5일 열린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도 후원사로 참여했다. 보람할렐루야는 2016년 10월 창단됐으며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유소년 지원 및 공식 후원 △대한탁구협회 후원 △탁구 강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