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1 (화)

  • 맑음동두천 -7.1℃
  • 구름많음강릉 2.7℃
  • 맑음서울 -5.9℃
  • 대전 -1.4℃
  • 연무대구 2.8℃
  • 흐림울산 4.0℃
  • 비 또는 눈광주 1.8℃
  • 흐림부산 4.4℃
  • 흐림고창 0.4℃
  • 제주 6.8℃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0.8℃
  • 흐림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2.6℃
  • 흐림거제 5.5℃
기상청 제공

크루즈뉴스

[광주]경찰관 폭행 20대 이종격투기 선수 실형

  • STV
  • 등록 2015.05.11 09:27:33
URL복사
【stv 지역팀】=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 중상을 입힌 이종격투기 선수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 조찬영 판사는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A(28·이종격투기 선수)씨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6일 오전 1시45분께 광주 광산구 한 편의점 앞에서 B씨와 C씨를 아무런 이유없이 폭행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광산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한 경찰관(30대 초반)으로부터 인적사항 확인을 요구받았다.
 
이에 A씨는 "알고 지내는 동생들 중 형사가 많다. 형사들 ××" 라고 욕설을 하며 출동한 경찰관의 다리를 걸어 바닥에 넘어뜨렸다.
 
또 발로 우측 뺨과 좌측 무릎 부위를 각각 1회 씩 밟는 등 경찰관을 폭행했다.
 
이로 인해 해당 경찰관은 12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좌측 슬관절 전방 십자인대 손상의 부상을 입었다.
 
조 판사는 "범행 당시 A씨가 술에 취한 사실은 인정된다. 하지만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상실 또는 미약한 상태에 있었다고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A씨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는 있지만 공무집행 중인 경찰관을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등 경위와 피해 정도면에서 범행의 정상이 좋지 않다"며 실형을 선고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문화

더보기


연예 · 스포츠

더보기
'보람상조그룹’ 탁구팀 보람할렐루야, 고교랭킹 1위 박경태 입단계약 【STV 박란희 기자】보람상조그룹이 창단한 탁구팀 보람할렐루야가 고교랭킹 1위 선수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계약으로 보람할렐루야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탁구계에 따르면 경북 포항 두호고 탁구부의 박경태 선수가 보람할렐루야와 입단계약을 맺었다. 두호고 탁구부의 에이스이자 현재 고등부 전국랭킹 1위에 올라있는 박경태는 보람할렐루야의 전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호고 탁구부는 4월 중고종별, 7월 전국종별, 8월 중고회장기, 9월 대통령기, 10월 전국체전, 10월 문광부장관기까지 올해 개최된 6개 전국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탁구 명문으로 이름을 떨친 바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보람상조그룹이 창단한 탁구팀으로 생활체육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지난달 26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울산광역시탁구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기도 했다. 이어 보람상조그룹은 지난 4~5일 열린 제23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도 후원사로 참여했다. 보람할렐루야는 2016년 10월 창단됐으며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람상조배 전국오픈 생활체육 탁구대회 개최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유소년 지원 및 공식 후원 △대한탁구협회 후원 △탁구 강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