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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여성마라톤대회, 동화세상에듀코 직원들 대거 출전

  • STV
  • 등록 2015.05.10 22:29:06
  • 조회수 159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여성신문사가 주최한 2015여성마라톤대회가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오전9시에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0km부문과 5km부문, 3km 걷기부문으로 진행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효선 여성신문사 사장은 3km 걷기부문에 출전해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눴다.

 

박원순 시장은오늘하루 걷거나 뛰면서 건강도 지키고 많은 단체가 함께하면서 팀워크를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마라톤대회였다는소감을 전했다.

 

해마다 대규모로 참석하고 있는 동화세상에듀코(대표 김영철 www.educo.co.kr)의 김영철 대표는 행사에앞서 직원들과 악수를 권하며 함께 사진 촬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화세상에듀코는 대부분3km 걷기부문에 출전해 김 대표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철 대표는금년에많은 직원들이 참여했고, 직원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주기위해 신문사에 후원하여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직원들의 밝은 모습과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여성마라톤과 겨울철 산타마라톤은 해마다 진행할예정이라면서 많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