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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제천시립도서관, ‘게임중독 두 아들 명문대 보낸 비결’ 특강

  • STV
  • 등록 2015.04.14 06:57:03
  • 조회수 125

막노동꾼 중졸 아빠-아버지가 말하는 공부의 힘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제천시립도서관(관장 우종남)에서는 학부모를 위한 자녀 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새학년 새학기 자녀 독서 교육 특강 제3탄이 4 14일 오전 10시 의병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난독증을 극복, 수능을 독학으로 공부하고 두 아들을 명문대에 보낸 비결을 담은 책공부의 힘저자 노태권 작가(강연 100˚C 출연, SBS 2014 생활의 달인 대상)를 초청하여아버지가 말하는 공부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천시립도서관 우종남 관장은이번 강연이 자녀 독서 지도와 학습 지도에 관심이 있는 지역 학부모들에게 자녀 교육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이 저자의 에너지와 노하우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학부모 자녀 교육 특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을 참조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전화(641-3744)로 문의하면 된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