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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제천시-세명대 대학협력형 양해각서 체결

  • STV
  • 등록 2015.04.14 06:44:45
  • 조회수 111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 제천시와 세명대학교는 제천시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한 추진과 성공을 위하여 지난 4 13일 제천시청 정책회의실에서 대학협력형 도시재생사업을 위한 상호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제천시와 세명대학교는 도시재생사업은 시민공동체를 통하여 사업을 하여야 효율적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양 기관의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함을 공유하고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에는 세명대학교의 산학협력단을 비롯한 특성화사업단인 힐링디자인 인재양성사업단, 맞춤형지역공동체 혁신인재양성사업단, 고령친화융복합형 WOW인재양성사업단, 공연영상학과, 취업지원처가 적극적인 협력을 하기로 했다.

 

도시재생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양기관에서는 디자인하우스 조성, 빈터활용 주민문화시설 조성, 힐링네트워크 조성, 노후불량주택 정비, J-감성마당 및 영상레지던시 조성, 창업가게 왁자지껄마켓 사업 등을 협력키로 했다.

 

본 사업들은 지난 달 제천시에서 국토교통부에 제출할 도시재생공모사업계획에 반영된 활성화사업들로 알려졌다. 제천시에서는 이번 국토부의 응모와 선정을 통해 새로운 발전의 기회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도시재생사업을 시민들이 주인이 되어 추진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으며, 도시재생시민회원 27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운영 중에 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