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크루즈뉴스

음성군 여성단체회장, 역대회장단 간담회 진행

  • STV
  • 등록 2015.04.14 06:27:33
  • 조회수 98

【충북브레이크뉴스 김봉수기자】충북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종숙) 13일 음성읍 장호가든에서 역대회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음성군 여성단체의 발전방안과 사회적 여성의 참여기회 제공은 물론 지역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인 단체가 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역대회장들은음성군 여성단체가 독립 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모두가 힘써 회관건립을 위해 노력하자고 조언헸다

 

최종숙 회장은역대회장님들의 조언을 디딤돌 삼아 여성단체협의회가 군민들과 더불어함께 성장하는 문화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성단체 임원들과 이원자, 이양춘, 박성희, 윤효숙 역대회장이 참석했다.

 

bsk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