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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용암2동 무지개 자원봉사대, 대청소 진행

  • STV
  • 등록 2015.04.13 15:20:19
  • 조회수 97

쾌적한 등산로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요!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무지개 자원봉사대(대장 이현옥) 13 10시 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원봉산 일대에서 쾌적한 등산로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원봉공원을 시작으로 원봉산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오전 산행을 하는 많은 시민들에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옥 무지개 자원봉사대장은쾌적한 등산로 조성을 위해 우리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깨끗하게 대청소를 하니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암2동 무지개 자원봉사대는 매달 저소득 가정 반찬배달 봉사를 하고 있으며, 환경정비,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