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크루즈뉴스

영동군, 귀농•귀촌 희망자 ‘시골살이 체험행사’ 진행

  • STV
  • 등록 2015.04.13 11:34:32
  • 조회수 60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영동군과 영동군귀농협의회(회장 최규찬)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9~11시골살이체험행사를 진행해 참가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시골살이 체험행사는 귀농·귀촌 전 농촌생활 체험을 통해 탈농 방지와 지역 내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 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지난 9일 영동군의 귀농귀촌 정책 청취, 원목 표고버섯 종균 넣기 체험을 했다.

 

10일에는 관리기, 동력운반차 등 소형 농기계 조작 요령을 영동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게 배우고 봄 감자, 옥수수 등 밭작물을 직접 심는 등 영농체험도 했다.

11일은 선배 귀농귀촌인의 집을 방문하고 귀농귀촌 정착지 탐방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에 참가한 정건호 씨(58,서울 은평구) "막연하게 생각했던 귀농, 귀촌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규찬 회장은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시골살이 체험에 참가한 예비 귀농,귀촌인의 영동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올해 추가 2~3회 정도의 시골살이 체험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