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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충주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 청결활동 전개

  • STV
  • 등록 2015.04.13 11:15:12
  • 조회수 64
회원 500여명 참여, 172개소 버스승강장 일제 청소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지난 10일 새봄을 맞아 관내 주요도로변에 설치되어 있는 172개소의 시내버스 승강장에 대한 청결활동을 일제히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충주시협의회, 여성위원회, 읍면동 바르게살기 위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리 정한 읍면동별 구간 내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청소가 진행됐다.

 

회원들은 조를 짜서 승강장 구조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과 잔재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물청소로 마무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승강장 주변의 방치된 쓰레기를 주우며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는데 일조했다.


 

채홍업 협의회장은시내버스 승강장 청소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충주를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로 충주를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2~3회 더 버스승강장 청결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는 그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복지시설(법성원)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미용봉사, 다문화가족 친정부모 초청사업, 학교폭력근절 캠페인, 시민화합 걷기대회, 태극기 및 장바구니 나눠주기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함께 잘사는 행복충주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일을 해 오고 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