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금)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크루즈뉴스

김영만 옥천군수, 충북도립대학 학생회와 간담회 진행

  • STV
  • 등록 2015.04.13 10:56:45
  • 조회수 49

 

“소통을 통한 상생 발전 도모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김영만 옥천군수가 13일 오전 11시 군청 상황실에서 충북도립대학 제17대 총학생회(학생회장 유근선)와 간담회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작년 12월 첫 만남에서 분기별로 간담회를 갖자는 김 군수의 제의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총학생회 임원과 평생학습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옥천군에서 자취 또는 하숙을 하는 학생들의 주소이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등 옥천군과 충북도립대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하여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평소 주민들뿐만 아니라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김 군수는 학생들의 고민,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