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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옥천군보건소, 금연구역 합동지도단속

  • STV
  • 등록 2015.04.13 10:52:41
  • 조회수 48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옥천군보건소(소장 권오석)는 모든 음식점까지 금연구역이 확대되고 계도기간(2015 1 ~3)이 종료됨에 따라 13일부터 26일까지 10개팀 16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금연 합동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음식점 및 PC방 등 공중이용시설 1,394개소이다.

 

단속내용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재떨이 대용의 종이컵 비치행위 등이다.

 

이번 합동지도단속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금연구역 미지정(표시 미부착) 시설에 대해서는 과태료(1차 위반 170만원, 2차 위반 330만원, 3차 위반 500만원)를 부과한다. 또한, 금연구역에서의 흡연자에 대해서도 과태료(10만원)를 부과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올해부터 금연구역이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되고, 계도기간이 3월말로 종료됨에 따라 타 시군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니 적발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합동지도단속에 대한 문의는 옥천군보건소 건강증진팀(730-2122)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