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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증평군, 저공해자동차 운전자에 주차요금 절반

  • STV
  • 등록 2015.04.13 09:50:56
  • 조회수 59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증평군(군수 홍성열)은 지역내 저공해자동차의 활성화를 위해 저공해자동차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에 대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 감면한다.

 

저공해자동차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거나 일반자동차보다 오염물질이 적게 배출하는 자동차로, 오염물질 배출정도에 따라 1, 2, 3종으로 구분된다.

 

1종은 전기자동차와 연료전지자동차, 태양광자동차이며, 2종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3종은 고효율 디젤차 등이다.

 

저공해자동차로 등록하고자 하는 경우 차를 구매한 대리점을 통해 저공해자동차 증명서를 발급받아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을 군청 환경과에 제출하면저공해자동차 스티커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15 3월말 기준 증평군 지역내 자동차 등록 대수는 15,633대며, 그 가운데 전기차 1, 하이브리드 85대로 전체 자동차 중 저공해차량은 0.5%를 차지한다.

 

군 관계자는저공해자동차 선택구입을 통해 증평군 대기질 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드리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