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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충주시, 규제개혁위원회 진행

  • STV
  • 등록 2015.04.13 0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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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충주시가 지난 9일 시청 국원성회의실에서 김광중 부시장(위원장) 주재로 올해 첫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되돌아보고 2015년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불합리한 규제개선 과제인충주시 유통기업 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4건의 안건을 상정·심의했다.

 

이번 심의 안건은 상위법과 불일치하거나 자치법규 위임사항을 소극 적용한 것으로 관련부서에 권고하여 조례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지속 발굴해 개정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충주시 규제개혁 추진방향은 자치법규 등록규제 정비 상시화 및 규제심사 강화, 기요틴 방식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자치법규의 규제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규제 발굴 및 규제신고센터 운영 활성화를 통한 현장중심의 실천하는 규제개혁을 목표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김두찬 충주시 규제개혁팀장은앞으로도 주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자체 개선함은 물론, 법령 규제사항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실질적인 규제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