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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뉴스

증평군, 지방세입 담당공무원 워크숍 진행

  • STV
  • 등록 2015.04.13 09:39:40
  • 조회수 51

 



【충북브레이크뉴스 임창용 기자】증평군은 지역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주말인 11일과 12일 양일간 증평읍 율리휴양촌에서 관련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지방세입 담당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번 지방세입 워크숍을 계기로 각 실과 및 읍면의 세입업무 담당공무원이 한자리모여 지방세입 목표달성을 위한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이 만족하는 품격있는 지방행정 추진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말에 개최하는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입의 역할과 성실납세의 중요성, 지방재정 관련 현황과 발전방향, 사상체질과 질병예방을 주제로 한 특강을 실시하고, 지방세 분야와 세외수입 분야의 세입증대 방안과 새로운 징수기법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과제 발표 및 분임토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연구주제 발표시간에는 그동안 업무를 담당하면서 고민해왔던 제도적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향후 중앙정부에 이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했다.

 

강사중 재무과장은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 개선하고 살기좋은 증평건설을 위한 지방세입 확충방안을 발굴해 지역주민을 위한 품격 있는 재무행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yim@cbreaknews.com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펴내 “시집 펴내기,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작업” 【stv 김호승 기자】= 유형근 시인의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이 시집은 유형근 시인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크게5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 세계로 안내한다. 유형근 시인의 첫 개인 시집『사랑이 길을 묻거든』(도서출판 열린동해 펴냄)이 출간됐다.유형근 시인의 시집은 가을을 맞아 시집을 찾는 독자들과 문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형근 시인, 첫 시집 '사랑이 길을 묻거든' 표지유형근 시인은 첫 시집 출간에 대해“생애 첫 시집을 내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것 같다”며 기대 반 우려 반으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초조한 심정을 말했다.유형근 시인은 등단한지 햇수로4년 째 되는‘기성 시인’이다.그는 시를 전문으로 쓴다기보다는 본래 개인 사업을 하면서 틈틈이 시를 써 온 것으로 알려졌다.이때문에 문단과 독자들 앞에 이렇게 첫 시집을 내놓으면서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유형근 시인은 이미 지난2014년'징검다리'란 작품으로'다시 올 문학'으로 부터 시 부문의'신인문학상'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 유형근 시인, 첫 시집 '